사 제

2004. 9. 6. 오전 9:16:17

글자

 (  사  제  )

   

사제의  권능을  보십시요.

           

그의  한 마디말씀이  한조각

 

밀떡을  하느님으로  만듭니다.

 

그것은  세상을  창조하는 것보다 ,

                 

더한  권능입니다.

 

사제직은  예수 성심의 * 사랑 * 입니다.

 

* 신부님을  뵐때 하느님 아버지를  생각하십시요 *

 

오늘하루도즐겁게 ,

 

기쁘게 보 ㅂㅂㅂㅂ네세요.

 

                                 

                                  

댓글 2

  • 2004년 9월 6일 오전 9:45

    마음에 깊이 새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4년 10월 5일 오후 6:46

    늘 사제들을 위해 기도 하지요....

하루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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