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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자리<동경한인천주교회 나카노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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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자리<동경한인천주교회 나카노 구역>/하루라는 선물

오, 마리아

이

2004. 10. 20. 오후 3:50:37

글자

      오, 마리아
      나는 보았네.
      장미꽃에 어린 주님의 피를,
      그 눈의 영광은 별빛 속에 영롱하고
      순백의 영원 속에 그의 몸은 빛을 뿜네.
      하늘에서 떨어지는 당신의 눈물이여.

      - 요셉 마리아 플랑켓(Joseph Mary Plunkett)

댓글 1

  • 정
    😊2004년 10월 20일 오후 10:30

    음..... 넘 조타...

나

하루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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