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리아이이숙자2004. 10. 20. 오후 3:50:37글자A−A+ 오, 마리아 나는 보았네. 장미꽃에 어린 주님의 피를, 그 눈의 영광은 별빛 속에 영롱하고 순백의 영원 속에 그의 몸은 빛을 뿜네. 하늘에서 떨어지는 당신의 눈물이여. - 요셉 마리아 플랑켓(Joseph Mary Plunkett)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