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숲이이숙자2004. 10. 21. 오후 4:36:22글자A−A+ 어느날 문득 당신이 찾아온 푸르른 저 숲속에 평온하게 쉴수있는 곳을 찾아 당신이 지나온 이 거리는 언제나 낯설게느껴 그어디에도 평화없네 참 평화없네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 숲은 두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당신이 느꼈던 지난날의슬픔의 기억들을생각하고 잊어버리고또 생각하네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숲은 두팔을 벌려그렇게도 힘들어했던 당신의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편히 쉬도록...여기 주님의 숲에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