꽂자리를 사랑하여 주시는 회원들님께!
저희 꽂자리 주인장이신 구역장님께서
요즘 보이지 않아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함니다.
지금껏 이 꽂자리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면서 애써주었던
컴퓨터의 사정으로 인해서
당분간 여러분과 함께 하지못함을
너무나 가슴아파 하시며
다시 이 꽂자리에서
만날것을 기약하시면서
잠시 휴식상태에 계심니다.
꽂자리 회원여러분!
항상꽂자리를 사랑하여 주시는
회원님들의 더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감히 부탁드리고 싶읍니다.
꽂자리여! 영원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