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희 구역장님의 근황

2004. 10. 15. 오후 7:22:46

글자

 

    꽂자리를 사랑하여 주시는 회원들님께!

 

 

 저희 꽂자리 주인장이신 구역장님께서

 요즘 보이지 않아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함니다.

 

지금껏 이 꽂자리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면서  애써주었던

컴퓨터의 사정으로 인해서

당분간 여러분과 함께 하지못함을

 너무나 가슴아파 하시며

다시 이 꽂자리에서

 만날것을 기약하시면서

잠시 휴식상태에 계심니다.

 

꽂자리 회원여러분!

항상꽂자리를 사랑하여 주시는

회원님들의 더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감히 부탁드리고 싶읍니다.

 

꽂자리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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