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1개의 글
- 31이기종10.10.10163-
[31] 외로운 별 이야기
냉동창고 침수 천재지변... 그런데 중앙센터는 영등포 안양천 근처의 저지대 도림동에 있었다. 내가 다른 글에서 안양천 범람사태를 1984년에 있
#31이기종10.10.10조회 163 - 30이기종10.10.10160-
[30] 외로운 별 이야기
그래서 꽉 막혔다 소리 듣는거요. 물류센터에서 수송차량의 비중과 중요성은 설명이 필요 없다. 저온중앙물류센터는 '00냉동㈜'에서 11ton 냉동
#30이기종10.10.10조회 160 - 29이기종10.10.04161-
[29] 외로운 별 이야기
냉동식품과 유통기한 요즘은 냉동식품이 일반화되어 인기 식품으로 자리매김 한지 오래인데 초기에는 어린이 간식용으로 시작했으나 지금은 성인들 식사
#29이기종10.10.04조회 161 - 28이기종10.09.30163-
[28] 외로운 별 이야기
세상엔 알 수 없는 일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여자 마음은 정말 알기 어렵다. 대체 부장의 경우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얼마 전 부장을 처
#28이기종10.09.30조회 163 - 27이기종10.09.30163-
[27] 외로운 별 이야기
그녀들에게 억지로 약속받은 열흘을 기다리면서 어찌 하고 있는지 궁금했지만 그렇다고 또 내려 갈 수는 없으므로 2~3일에 한번씩 올라오는 그 회사
#27이기종10.09.30조회 163 - 26이기종10.09.30166-
[26] 외로운 별 이야기
그 용지를 사장 앞에 내 밀면서 하도 약속을 안 지키시어 구두가 아니라 서류로 받으려고 온 겁니다. 온 김에 공장을 구경한 거구요. ??....
#26이기종10.09.30조회 166 - 25이기종10.09.30168-
[25] 외로운 별 이야기
또 하나의 추억 OEM(주문자 상표 생산)사를 보통 협력회사라고 말한다. 당시 저온중앙물류센터에 11개 협력업체가 납품하고 있었는데 그 중에 유
#25이기종10.09.30조회 168 - 24이기종10.09.30159-
[24] 외로운 별 이야기
대화로 못 다 한 마음..... 그대에게 길가 꽃들이 어느새 푸른 잎으로 변했네요 아쉬움을 남긴체 말이에요 긴 여행속으로 떠났다가 다음 봄엔 같
#24이기종10.09.30조회 159 - 23이기종10.09.20160-
[23] 외로운 별 이야기
핑게 있는 무덤 B 회사 업무는 대부분 저녁 8시 넘어서 끝났다. 그래서 그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고 별 일 없으면 기다렸다가 차 없는 그 아줌마
#23이기종10.09.20조회 160 - 22이기종10.09.20163-
[22] 외로운 별 이야기
그러나 잘 지키려고 노력해도 아침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못했다. 아침업무 상황에 따라 10시쯤 식사할 때도 많았다. 그래도 식당 아줌마는 한번도
#22이기종10.09.20조회 163 - 21이기종10.09.20118-
[21] 외로운 별 이야기
돌연사(突然死) 경험! 중년의 남자가 가족과 떨어져 지방에서 장기간 지낼 때 제일 어려운 문제는 무엇일까? 보통 외롭고 불편한 것만 생각하는데
#21이기종10.09.20조회 118 - 20이기종10.09.2058-
[20] 외로운 별 이야기
본부장은 우리는 그런 일에 끼어 들지 않는 것이 좋겠다며 적당히 얼버무리라고 했다. 공장장은 본부장과 입사 동기고 직급도 같은 이사였다. 나중에
#20이기종10.09.20조회 58 - 19이기종10.09.1661-
[19] 외로운 별 이야기
문제 해법 본부장은 공장 비축재고가 몹씨 걱정되고 의심스러웠던지 다음 날 본부직원 두 명을 내려 보냈다. 나는 그들과 함께 우리가 인수할 상품들
#19이기종10.09.16조회 61 - 18이기종10.09.1663-
[18] 외로운 별 이야기
자존심! 도전! 안양 상온물류센터에서 그렇게 2년쯤 지난 어느 날 본부장이 샌터에 들려 나를 찾았다. 그리고 아이들 학교 때문에 지방 공장근무가
#18이기종10.09.16조회 63 - 17이기종10.09.1656-
[17] 외로운 별 이야기
☆ 핑게 있는 무덤 A 이 이야기는 박과장과 화해하기 전 불편한 관계일 때 이야기다. 아줌마들이 급료 받는 어느 날 그 날도 아줌마들은 출근하기
#17이기종10.09.16조회 56 - 16이기종10.09.1664-
[16] 외로운 별 이야기
그래도 반품업무 자체는 참을 수 있었다. 반품업무도 다른 업무 못지 않은 중요한 업무이고 누가 해도 해야 하는 회사의 일인데다 물류가 영업부에서
#16이기종10.09.16조회 64 - 15이기종10.09.1463-
[15] 외로운 별 이야기
나는 걱정하는 직원들에게 당당하게 임하겠다며 걱정하지말라고 오히려 위로했다. 다만, 많이 취한 상태라 횡설수설 하면 안 되므로 그것은 조심해야
#15이기종10.09.14조회 63 - 14이기종10.09.1463-
[14] 외로운 별 이야기
하극상(下克上) 사건 난 처음에 안양 상온물류센터에서 6개월 정도만 기다리면 될 것으로 알았다. 그런데 6개월이 2년으로 연장된 것은 내가 저지
#14이기종10.09.14조회 63 - 13이기종10.09.1459-
[13] 외로운 별 이야기
전쟁에서 2등은 죽음 공장에 상품을 생산주문할 때마다 공장에선 항상 힘들어 죽겠다고 했다. 급히 필요한 상품을 긴급주문하면 그들은 요구한 시간에
#13이기종10.09.14조회 59 - 12이기종10.09.1465-
[12] 외로운 별 이야기
나의 직장생활... 물류(物流) 이야기 아마 그 때가..1989년이지 싶다. 전국이 떠들석 했던 88서울올림픽 여운이 막 사라진 다음 해였으니까
#12이기종10.09.14조회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