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1개의 글
- 51이기종10.11.21220-
[51] 외로운 별 이야기
창업 그후 식품사업을 하는 친구를 만났을 때 그도 김부장에게 들었다면서 그 사업이 괜찮을 것 같다며 권했다. 우선 주 사업 파트너가 회사이고 N
#51이기종10.11.21조회 220 - 50이기종10.11.21211-
[50] 외로운 별 이야기
진실과 거짓... 그 차이 서울집에 도착하니 자정이 넘었다. 매우 오랜만에 들렸고 식구들은 명퇴 당한 사실도 모르지만 아직은 말하지 않기로 했다
#50이기종10.11.21조회 211 - 49이기종10.11.21179-
[49] 외로운 별 이야기
명퇴.. 그 진실 (B) 아이고 센터장님 오랜만입니다. 이제 완전히 오시는 겁니까? 반갑네. 근데.. 완전히라니? 그게 뭔 말인가? 머리 식힐
#49이기종10.11.21조회 179 - 48이기종10.11.21167-
[48] 외로운 별 이야기
명퇴.. 그 진실 (A) 본부장의 명퇴 요구에 응한지 18일만에 두툼한 퇴직금 정산서류 대봉투를 받았다. 그 무렵 마침 입사전부터 30여년을 친
#48이기종10.11.21조회 167 - 47이기종10.11.09163-
[47] 외로운 별 이야기
HACCP... 그 아쉬움!! 당시의 공장 헥쌉은 공장장과 영업부의 유별한 관심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본사 높은 사람들의 이해부족으로 예산 지원이
#47이기종10.11.09조회 163 - 46이기종10.11.09165-
[46] 외로운 별 이야기
HACCP 그 전화 이야기로 이어지면 HACCP 이야기를 할 수 없게 된다. 회사를 떠나면서 아쉬운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그 중에서도 HAC
#46이기종10.11.09조회 165 - 45이기종10.11.05167-
[45] 외로운 별 이야기
본부장의 집요한 방해 여행에서 돌아온 나는 C냉장㈜ 관리 책임자를 만났다. 그동안 준비해온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서였다. C냉장회사는 공장에서 4
#45이기종10.11.05조회 167 - 44이기종10.11.05172-
[44] 외로운 별 이야기
명퇴에 대한 오판 그 무렵 나는 6년을 가족과 떨어져 지내며 격무에 지쳐 건강이 많이 쇠약해 있었다. 언젠가부터 목과 어깨 부분이 자주 뻐근하여
#44이기종10.11.05조회 172 - 43이기종10.11.05162-
[43] 외로운 별 이야기
연장근무 요청 센터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일까. 있더라도 후임자가 할 일이고 빨리 오지 못하는 사정도 내가 걱정할 일 아니다. 명퇴 당하여 &#
#43이기종10.11.05조회 162 - 42이기종10.10.30162-
[42] 외로운 별 이야기
기회는 계속... 센터에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본부는 20여년을 근무한 최고참 3명을 자르면서 공장도 해 준 송별회를 해 주지 않았다. 공장
#42이기종10.10.30조회 162 - 41이기종10.10.24167-
[41] 외로운 별 이야기
신임 본부장의 희생양 만들기 결국 그들은 고민 끝에 자신들이 저지른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나 를 희생양으로 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내가 희생양
#41이기종10.10.24조회 167 - 40이기종10.10.24161-
[40] 외로운 별 이야기
신임 본부장의 야망과 대실수 물류가 영업에서 독립하여 겨우 안정되었지만 업계 최초라 경험이 없어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는데 아무튼 물류업무
#40이기종10.10.24조회 161 - 39이기종10.10.24160-
[39] 외로운 별 이야기
영업부... 기억에 남는 일 (1) 이 이야기는 영업부 소속 시절 이야기 할 때 했어야 하는데 더 늦으면 잊어버릴 것 같아 하기로 한다. 저온물
#39이기종10.10.24조회 160 - 38이기종10.10.24167-
[38] 외로운 별 이야기
센터 운영비 회사의 어느 부서든 운영비는 꼭 필요하게 마련이다. 물류본부는 중앙센터와 지역센터를 구분하여 이름을 다르게 호칭했는데 상온중앙센터는
#38이기종10.10.24조회 167 - 37이기종10.10.16165-
[37] 외로운 별 이야기
사직서를 내는 방법밖에는 내가 공장에 내려가 3년 쯤 되었을 때였으며 당시 그 직원은 27세로 결혼하여 애가 있었고 형편상 가족과 떨어저 공장
#37이기종10.10.16조회 165 - 36이기종10.10.16163-
[36] 외로운 별 이야기
사직서 소동(3) IMF가 맹위를 떨치던 90년대 후반 물류본부는 몇 년전에 센터를 통합하며 인력을 대폭 정리했기 때문에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였
#36이기종10.10.16조회 163 - 35이기종10.10.16162-
[35] 외로운 별 이야기
사직서 소동(2) 물류가 영업부에서 독립한 조직 개편이 있었다는 이야기는 앞에서 했다. 하루가 멀다고 변하는 시장 환경과 다양한 고객서비스 요청
#35이기종10.10.16조회 162 - 34이기종10.10.10164-
[34] 외로운 별 이야기
그러나 후회한 사람은 K 사장이었다. 그 일이 있은지 얼마 후에 본부장이 나의 근무처인 영등포 저온중앙물류센터를 방문했다. 일부러 온 것이 아니
#34이기종10.10.10조회 164 - 33이기종10.10.10162-
[33] 외로운 별 이야기
우연 필연 사직 여행 중에 아내와의 통화에 의하면 회사에서 매일 전화가 오고 부장과 과장이 집에 왔다고 했다. 그 정황으로 볼 때 어쩜 사직서
#33이기종10.10.10조회 162 - 32이기종10.10.10163-
[32] 외로운 별 이야기
사직서 소동(1차) 누구나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자의든 타의든 그만두고 싶은 일을 겪게 되는데 난 D사에서 25년 근무하다보니 3번이나 있었다.
#32이기종10.10.10조회 1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