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의 글
- 9이기종12.06.17225-
답장이 매우 늦었군요.
답장이 매우 늦었군요. 일이 있는데,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기보단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제때 답변드리지 못했습니다.^^; 우선 일전의 제 메일에
#9이기종12.06.17조회 225 - 이기종12.06.17164-
Re:답장이 매우 늦었군요.
안녕하십니까? 신록이 생동감 넘치는 좋은 계절입니다. 그런데 황사 때문에 그 좋은 느낌이 반감되어 안타깝군요. 엇그제 산에 갔었는데... 황사
#10이기종12.06.17조회 164 - 7이기종12.06.17160-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보내주신 편지 잘 읽었습니다. 개신교에 문제가 많이 있다고 봐야죠. 자신의 잘못을 보는 눈을 좀더 크게 떠야 할 때인 거 같습니다
#7이기종12.06.17조회 160 - 이기종12.06.17164-
Re: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이번 글에는 제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있군요. 언제든 편하실 때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가톨릭이나 개신교나 사탄의 적이므
#8이기종12.06.17조회 164 - 5이기종12.06.12132-
안녕하세요?
저역시 답장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머리아픈 일이 좀 있어서 진작 드려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실례를 하게 되었습니다. 보내주신 글은 잘 읽었습
#5이기종12.06.12조회 132 - 이기종12.06.12176-
Re:안녕하세요?
안녕 하세요? 늦은 시간인데 잠도 안 오고...^^ 저.. 그리 좋은 사람 아닙니다. 과찬이십니다.. 제가 말씀대로 그런 좋은 사람이었다면 진작
#6이기종12.06.12조회 176 - 3이기종12.06.12155-
개신교 신자의 편지 (메일)
안녕하십니까? 아직 한번도 뵌적이 없는 분이지만 게시판의 글을 읽고서 글을 드립니다. 님께서 올리신 댓글을 봤습니다. 우선 저는 개신교이고요.
#3이기종12.06.12조회 155 - 이기종12.06.12121-
주님안에 평화를
먼저 주님안에 평화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제가 메일 확인이 좀 늦었군요. 저 역시 주님을 믿는 신자로서 겸허한 마음으로 답글을 드립니다.
#4이기종12.06.12조회 121 - 2이기종10.09.30103-
우주만물과 자연 법칙[1]
그동안 살면서 입교 권면을 많이 받았지만 무조건 거부한 일은 없었다. 그들 모두가 프로테스탄트 아니면 이단교파들이었는데 그 때는 그들에 대하여
#2이기종10.09.30조회 103 - 1이기종10.09.3095-
나의 신앙관(信仰觀)
신앙관이랄 것까지는 없으나 나는 20대 시절부터 절대자(絶對者) 신의 존재를 믿었다. 그러나 전지전능의 절대자가 우주만물을 다스린다 믿으면서도
#1이기종10.09.30조회 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