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27개의 글
- 1742곽희태19.04.1713-
성주간 수요일
성주간 수요일 살면서 느끼는 어려운 점 중 하나는 인간 관계 입니다 . 어쩌면 제일 큰 부분이라 하겠는데요 . 이로 인해 기쁘고도 즐겁기도 하지
#1742곽희태19.04.17조회 13 - 1741곽희태19.04.1316-
주님 수난 성지주일. 다해
주님 수난 성지주일 . 다해 여러분은 무엇을 바라셨기에 여기에 오셨습니까 ? 무엇을 얻기 위해 오셨습니까 ? 그래요 . 들으신 그대로입니다 .
#1741곽희태19.04.13조회 16 - 1740곽희태19.04.1013-
사순 5주간 수요일
사순 5 주간 수요일 진정한 자기 자신을 볼 수 있는 때란 언제일까요 ? 기도하면서 보이긴 합니다만 , 인간적인 시각으로만 보자면 아무래도 어릴
#1740곽희태19.04.10조회 13 - 1739곽희태19.04.0911-
사순 5주간 화요일
사순 5 주간 화요일 . 민수 21,4-9; 요한 8,21-30 여러분은 무엇을 하러 이 세상에 태어나신 것 같습니까 ? 솔직히 말해서 우린 선
#1739곽희태19.04.09조회 11 - 1738곽희태19.04.0910-
사순 4주간 토요일. 한식
사순 4 주간 토요일 . 한식 교회의 전례력과는 큰 상관관계는 없지만 우리 풍속상 오늘은 한식입니다 . 이 풍속을 통해 여러 가지를 하곤 하지만
#1738곽희태19.04.09조회 10 - 1737곽희태19.04.0318-
사순 4주간 목요일.
사순 4 주간 목요일 . 탈출 32,7-14; 요한 5,31-47 예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떠올려질 질문이 있습니다 . 역사 이래로 계속 되어
#1737곽희태19.04.03조회 18 - 1736곽희태19.03.3019-
사순 4주일.
사순 4 주일 . 여호 5,9-12; 2 고린 5,17-21; 루카 15,1-32 신부로 살면서 참 많은 분들을 만납니다 . 면담이나 고해성사를
#1736곽희태19.03.30조회 19 - 1735곽희태19.03.3010-
사순 3주간 토요일.
사순 3 주간 토요일 . 호세 6,1-6; 루카 18,9-14 여러분은 싸움 잘하십니까 ? 그동안 여러분은 싸움하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고 들으
#1735곽희태19.03.30조회 10 - 1734곽희태19.03.2911-
사순 3주간 금요일.
사순 3 주간 금요일 . 호세 14,2-10; 마르 12,28-34 사람이 나이가 들고 , 있던 위치가 올라가고요 . 가진 것들이 늘어나면 생기
#1734곽희태19.03.29조회 11 - 1733곽희태19.03.269-
사순 3주간 화요일
사순 3 주간 화요일 현재 자신이 무너져 있음을 인정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 마치 민낯을 보여주길 꺼리는 것처럼 이젠 주름이 가득하고 , 흰머리
#1733곽희태19.03.26조회 9 - 1732곽희태19.03.2114-
사순 2주간 금요일
사순 2 주간 금요일 . 창세 37,3-28; 마태 21,33-46 늘 우리가 겪는 문제 중에 하나는 질투입니다 . 나보다 잘난 사람을 보면 ,
#1732곽희태19.03.21조회 14 - 1731곽희태19.03.1512-
사순 1주간 금요일
사순 1 주간 금요일 예전 맹자나 순자는 사람의 본성을 성선설 성악설 로 구분지어 설명했습니다만 솔직히 저는 사람이 원래부터 선한 지 , 악한
#1731곽희태19.03.15조회 12 - 1730곽희태19.03.1311-
사순 1주간 수요일.
사순 1 주간 수요일 . 이사야 55,10-11; 마태 6,7-15 우린 늘 새로운 것에 목말라 합니다 . 내 삶에서 , 각종 모임에서 , 길을
#1730곽희태19.03.13조회 11 - 1729곽희태19.03.0521-
재의 수요일
재의 수요일 .( 재의 수요일이며 , 가톨릭 성서모임 개강미사 ) 오늘 말씀은 1 독서에 마음을 다하여 나에게 돌아오너라 2 독서에 하느님과 화
#1729곽희태19.03.05조회 21 - 1728곽희태19.03.0217-
연중 8주일.
연중 8 주일 . 집회 27,4-7; 1 고린 15,54-58; 루카 6,39-45 여러분은 행복하십니까 ? 여기에 우리가 모인 이유는 행복하기
#1728곽희태19.03.02조회 17 - 1727곽희태19.03.0111-
3월 성모신심 미사
3 월 성모신심 미사 ( 요한 19,25-27)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 , 클레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레나가 서
#1727곽희태19.03.01조회 11 - 1726곽희태19.03.0113-
2월 성모신심 미사.
2 월 성모신심 미사 . 창세 12,1-7; 마태 2,13-23 예전 어떤 교우가 사석에서 이런 질문을 합니다 . 신부님들은 신학교에서 배울 때
#1726곽희태19.03.01조회 13 - 1725곽희태19.02.2710-
연중 7주간 수요일.
연중 7 주간 수요일 . 여러분은 무엇을 찾으러 오셨습니까 ? 무엇을 채우고자 오셨습니까 ? 우리가 모였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약하다는 것을 인정
#1725곽희태19.02.27조회 10 - 1724곽희태19.02.1619-
연중 6주일.
연중 6 주일 . 예레 17,5-8; 1 고린 15,12-20; 루카 6,17-26 2013 년 여론조사 기관인 갤럽에서 조사를 했답니다 . 직
#1724곽희태19.02.16조회 19 - 1723곽희태19.02.1613-
연중 5주간 토요일.
연중 5 주간 토요일 . 창세 3,9-24; 마르 8,1-10 누군가 질문을 합니다 . 신부님 ~ 왜 주님은 평범한 사람들보다 죄 많은 사람과
#1723곽희태19.02.16조회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