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27개의 글
- 2083곽희태22.04.2818-
부활 2주간 목요일.
부활 2 주간 목요일 . 사도 5,27-33; 요한 3,31-36 성당에 다니고 , 미사를 드리고 , 여러 활동을 하면서 규칙을 지키고 순명을
#2083곽희태22.04.28조회 18 - 2082곽희태22.04.2416-
부활 2주일. 하느님의 자비주일.
부활 2 주일 . 하느님의 자비주일 . 사도 5,12-16; 묵시 1,9-19; 요한 20,19-31 우린 부활을 믿는 신앙입니다 . 그리고 주
#2082곽희태22.04.24조회 16 - 2081곽희태22.04.2214-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뭔가 더디게 느껴지고요 . 허비한 듯 여겨지고요 . 덧없이 느껴지는 왠지 휑한 순간이 들곤 합니다 . 많은 이들이 이런
#2081곽희태22.04.22조회 14 - 2080곽희태22.04.2012-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오늘 말씀은 기적 을 보고서 놀라움과 경탄을 하며 빚어지는 내용들입니다 . 지금도 그렇지만 , 그 시대에도 기적과 같은
#2080곽희태22.04.20조회 12 - 2079곽희태22.04.2016-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먹는 밥과 마시는 언제 가장 달고 맛있을까요 ? 배고픔과 갈증을 느꼈을 때이겠지요 . 너무 당연한 말 같지만 요새 사람들
#2079곽희태22.04.20조회 16 - 2078곽희태22.04.1817-
성주간 화요일
성주간 화요일 동상이몽 ( 同床異夢 ) 이란 말이 있습니다 . 같은 것을 보고 있지만 서로의 마음이 다를 때 쓰는 말이지요 . 결국 우리의 삶은
#2078곽희태22.04.18조회 17 - 2077곽희태22.04.1812-
주님 수난 성지주일
주님 수난 성지주일 요즘 현실이 그렇습니다 . 자신의 잘남과 똑똑함을 드러내야 한다고요 . 어떻게든 미련한 짓을 하면 남에게 짓밟히기에 그런 틈
#2077곽희태22.04.18조회 12 - 2076곽희태22.04.189-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 . 사도 2,36-41; 요한 20,11-18 여러분은 이런 질문이 어떻게 들리십니까 ? 우리가 죄를 안 짓고 살 수는
#2076곽희태22.04.18조회 9 - 2075곽희태22.04.1420-
주님 만찬 성 목요일
주님 만찬 성 목요일 예전 신학생 때 일입니다 . 신학교에는 많은 동아리가 있는데요 . 그중에서 신약성경을 연구하는 신약반에 들어갔습니다 . 예
#2075곽희태22.04.14조회 20 - 2074곽희태22.04.0814-
사순 5주간 금요일
사순 5 주간 금요일 살면서 불편한 진실 을 마주 대할 때가 있습니다 . 내가 올바른 말을 하는데 , 올바른 행동을 하는데 오히려 사람들의 반응
#2074곽희태22.04.08조회 14 - 2073곽희태22.04.0611-
사순 5주간 수요일
사순 5 주간 수요일. 다니 3,14-95. 요한 8,31-42 하느님께서 우리 곁에 계심을 알고 계십니까 ? 그것을 늘 느끼고 있습니까 ? 요
#2073곽희태22.04.06조회 11 - 2072곽희태22.04.0413-
사순 5주간 화요일
사순 5 주간 화요일 . 민수 21,4-9; 요한 8,21-30 모든 일에는 과정이 필요한 법입니다 . 헌데 이 과정의 길을 걷는 시간은 참 견
#2072곽희태22.04.04조회 13 - 2071곽희태22.04.0424-
사순 5주일
사순 5 주일 남과 다르게 사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 하지만 우린 다르게 살려고 여기 왔습니다 . 그 이유는 그동안 주님을 통해 배운 가르
#2071곽희태22.04.04조회 24 - 2070곽희태22.04.0216-
사순 4주간 토요일
사순 4 주간 토요일 주님을 잡으러 갔던 성전 경비병들이 빈손으로 돌아옵니다 . 그 이유를 물으니 이렇게 대답합니다 .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2070곽희태22.04.02조회 16 - 2069곽희태22.03.3117-
사순 4주간 금요일.
사순 4 주간 금요일 . 지혜 2,1-22; 요한 7,1-30 몇년 전 , 서울에서 경남 남해로 이사간 자매님이 얘기합니다 . 여기 텃세가 장난
#2069곽희태22.03.31조회 17 - 2068곽희태22.03.3012-
사순 4주간 목요일
사순 4 주간 목요일. 탈출 32,7-14; 요한 5,31-47 우린 언제 행복함을 느낄까요 ? 내가 느끼기에 뿌듯하고 만족스러울 때요 ? 다른
#2068곽희태22.03.30조회 12 - 2067곽희태22.03.2810-
사순 4주간 화요일
사순 4 주간 화요일 . 에제 47,1-12; 요한 5,1-16 언젠가부터 때에 맞게 행동하도록 배웠습니다 . 날씨에 맞게 옷을 입고요 . 가는
#2067곽희태22.03.28조회 10 - 2066곽희태22.03.2812-
사순 4주간 월요일
사순 4 주간 월요일 . 이사 65,17-21; 요한 4,43-54 어쩌면 너무나 당연히 여겼었는지도 모릅니다 . 부모가 자녀를 키워냄을요 .
#2066곽희태22.03.28조회 12 - 2065곽희태22.03.2514-
사순 3주간 토요일
사순 3 주간 토요일 . 호세 6,1-6; 루카 18,9-14 회개를 말하는 사순시기입니다. 자기를 뉘우치는 건 다들 긍정합니다. 하지만 정작
#2065곽희태22.03.25조회 14 - 2064곽희태22.03.2314-
사순 3주간 목요일
사순 3 주간 목요일 . 예레 7,23-28; 루카 11,14-23 많은 사람이 얽혀 사는 곳에서 제대로 된 질서가 잡히며 문제없이 살려면 무엇
#2064곽희태22.03.23조회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