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2개의 글
- 124김현정11.05.0159-
심리치료와 자신의 발견 2-김정규 (스크롤의 압박2)[2]
누가 나를 받아들이겠어요? 필 자의 한 내담자는 누가 봐도 호감이 가는 사람인데 타인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좀처럼 잘 안하는 습관을 갖고 있었다.
#124김현정11.05.01조회 59 - 123김현정11.05.0160-
심리치료와 자신의 발견1 - 김정규 (스크롤의 압박 있습니다)[2]
심리문제 마음이 아프다는 것은? 심 리학자나 정신과의사를 만나면 사람들은 자기 속을 들여다 볼 것 같아 조심스러워한다. 혹시나 자기를 심리적으로
#123김현정11.05.01조회 60 - 122임지현11.04.2854-
예수님의 말씀을 준비하는 예준^^[5]
평일동안 거의 매일 복음 말씀과 묵상글을 올리면서 함께 한 사람이 한분 계셨습니다. 바로 요녀석이죠.... 이름은 조예준.. 제 둘째 아이인데요
#122임지현11.04.28조회 54 - 121나경자11.04.2850-
엠마오 말고 예루살렘으로 ,그리고 온 세상으로( 굿 뉴스에서 펌 )[5]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2011. 4. 27. 수)(루카 24,13-35) 엠마오 말고 예루살렘으로, 그리고 온 세상으로 엠마오로 가는 길
#121나경자11.04.28조회 50 - 120나경자11.04.2551-
부활을 맞으며[3]
부활을 맞으면서 우리의 삶은 하루하루가 죽음이고 그리고 부활이다 . 예수 , 그분이 내 곁에 계시기에 그리고 또한 그분의 제자인 너 가 내 곁에
#120나경자11.04.25조회 51 - 119김현정11.04.2255-
부활 미리 축하합니다[2]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사순과 부활 즈음 떠오를 수밖에 없는 표현인 듯 합니다. 헤세는 데미안에서 이 문장을 크리스챤적 의미로 사용하진 않았지만
#119김현정11.04.22조회 55 - 118이선희11.04.1053-
온갖 잡생각을 떠오르는 그대로 바라보고 그대로 존재케한다.[1]
온갖 잡생각을 떠오르는 그대로 바라보고, 그대로 존재케 한다. 온갖 종류의 잡생각은 언제나 다시 떠오른다. 그러면 나는 그러한 생각을 떠오르는
#118이선희11.04.10조회 53 - 117김현정11.04.0960-
대문간 음악 바꾸었습니다.[3]
까페에 오시면 음악이 나오는 것 알고 계셨나요? ㅎ 지현 엘리사벳님이 4월 7일자 매일 복음 묵상글에 올려주신 음악인데, 참 편안하고 좋아서 올
#117김현정11.04.09조회 60 - 116김현정11.04.0759-
나경자 클라라님 글 사진_봄[3]
집에 오는 밤길, 가로등이 비치는 허즐럿 나무 아래 나는 멈추어 섰다. 짙은 곤색 밤하늘 아래 잎을 펴기 시작하는 연록의 새순 들 금빛되어 날
#116김현정11.04.07조회 59 - 115이선희11.04.0555-
가지 않은 길[4]
가지 않은 길 - 로버트 프로스트 - 노란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습니다 나는 두 길을 다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오랫동안 서서 풀숲으
#115이선희11.04.05조회 55 - 114이선희11.04.0457-
라면교의 교리[6]
요즘 새로이 등장하여 무섭게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라면교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Q. 라면교의 주된 교리는 무엇인가요? A. 많은 것이 있으나 크
#114이선희11.04.04조회 57 - 113김현정11.03.31100-
아래 지민님 글과 직장생활에 붙여.[12]
난 내가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이라곤 생각하지 않는데, 아이디어가 많다는 말을 가끔 듣는다. 그것은 아마, 이것이 꼭 필요하고 할 만한 것, 누군
#113김현정11.03.31조회 100 - 112나지민11.03.2967-
저도 한마디[5]
예, 저도 마냐니따에 잘 다녀왔습니다. 수산나님과 글라라님께 우리들의 만남을 적어주셨으니 저는 생략하고 제 소감만 적겠습니다. 저는 그동안 동기
#112나지민11.03.29조회 67 - 111임지현11.03.2957-
참.. 좋습니다. 마냥..[3]
제가 20년전 세례받을 때 받은 십자가입니다. 지금 기도책상위에 모셔져 있는데, 어느날 보니 예수님 가슴에 대일밴드가 붙여져 있었습니다. 이게
#111임지현11.03.29조회 57 - 110김현정11.03.2967-
꾸르실료 4일째에 다녀와서 주저리[4]
우선 우리 동기 회장님, 수진 글라라님의 릴레이 편지에서도 읽을 수 있었던 조용한 카리스마에 음. 동기 회장님 답다. 했습니다. 오랜시간 사람들
#110김현정11.03.29조회 67 - 109이선희11.03.2869-
마냐니따에 갔었습니다.[12]
마냐니따에 갔었습니다. 전 처음 갔습니다. 새벽 3시 , 전날 우리집에서 반모임하고 치우고, 지난 주 살림 땡땡이쳐서 백두산 높임만한 빨래더미에
#109이선희11.03.28조회 69 - 108임지현11.03.2450-
정말 글이 안올라가네요 ㅠㅠ[3]
#108임지현11.03.24조회 50 - 107김현정11.03.2457-
꾸르실료 교육에 누가, 가시나요?[6]
전 토요일에 저녁에 도착해서 주일에 떠날 예정입니다. 참. 엘리사벳 자매님. 운영자에게 메일 보내놓았습니다.
#107김현정11.03.24조회 57 - 106
나경자11.03.1574-사순절, 부활을 향한 속죄의 시간을사작하며[2]
하느님 , 사순절 이 시기를 축복하소서 저희가 당신을 위해 <span lang="KO" style="font-size: 10pt; color:
#106나경자11.03.15조회 74 - 105김현정11.03.1068-
해마다 사순이면[2]
사순이다. 사순이면 박사후연구원 6년차이던 미국 아이오와에서의 2005년이 생각난다. 오피스메이트였던 프랑스인 발레리는 당시,자신의 박사학위 논
#105김현정11.03.10조회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