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토요일에 저녁에 도착해서 주일에 떠날 예정입니다.
참.
엘리사벳 자매님. 운영자에게 메일 보내놓았습니다.
2011. 3. 24. 오전 3:23:05
자매님.. 가시는군요.. 좋으시겠다... 저는 아직 애가 어려서 이태리에서 독일까지 뱅기타고 혼자 아기 데리고 갔다오기가 무리인듯 싶어서.. 포기요.. 그대신 집에서 기도하고 있을께요..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그리고 운영자에게 메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안올라가서요.. ㅠㅠ 자매님꼐서 전체 답장 올리셨길래 저도 답장 보내드렸어요.. 그곳에 까페 홍보도 쪼끔하고.. 그 메일에 오늘의 말씀과 묵상글도 함께 뿌렸어요.. ㅋㅋ 잘했죠?? 참.. 근데 전 도미니카 자매님께서 전체로 보낸 메일은 안왔어요.. 근데 대신 글라라 자매님 글에서 확인했으니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 갑니다. 저도 토요일에 가서 주일에 돌아옵니다. 오랫만에 정말 오랫만에 만나겠네요.^^
흐미, 좋으시겠다아아아....
저는 일요일 세벽에 가서 마냐니따하고 바리 성당가서 있다가 일합니다.
그러게요. 많은 분들이 까페에랑 오시면 좋을텐데요^ ^. 아직 답장이 없네요....조금 기다리다가 다시 보내봐야겠어요. 수산나님도 잠깐이라도 뵙겠군요. 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