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냐니따에 갔었습니다.
2011. 3. 28. 오후 6:25:14
2011. 3. 28. 오후 6:25:14
남편은 그나마 덜 피곤에 절였을 때 만났던 예쁜이 도미니카님만 기억하고, 나머지 분들은 잠을 자지 못하여 정신이 몽롱하야 제대로 인사하지 못했다고 내게 보고했습니다. 꼭 포옹 한번씩 해주고 오랬는데도 그것도 이행하지 못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암튼 고맙고, 고생하셨습니다.. 내년에는 꼬옥 가볼 참입니다. 내년에 만나용~~
그리구용, 써니 언닝! 저 아드리아 아닌뎁쇼.. 아드리아나 Adriana인에용... 그리구용, 우리 계 묻어서 일년에 한번 만날까요? 지역별로 돌아가면서든 .. 흐흐..가끔 생각했었어요. 싸랑해요, 책도 주는 써니 언닝~
수산나님, 진자로 2년전 보다 젊어 지셨어요. 아마 활동을많이하셔서 그런가봐요.^^
아니드아나님, 남편분 그곳에서도 잠시도 쉬지않으시도 들고, 나르고, 안내하고.. 애쓰시는모습에 한눈에 형제님이신줄 알아뵜습니다.^^
마냐니따때, 수산나 자매님 곁에 계시면 완전 신뢰를 주시는 듯한 모습으로 김 모 신부님보았습니다. 김 모신부님을 참 사랑하고 존경하여 닮고 싶어하는 모습으로 수산나 자매님을 보았구요. 아름다운 모습들에 행복했습니다.
아드리아나님 남편분, ㅎㅎ 정말 착해 보이셨습니다만...굳건하게 안 움직이시는 부분도 계실 것 같아요. 하느님일을 하라고 주신 거겠죠.
김 모신부님 좋으시겠네요.ㅎㅎㅎㅎ 저도 좋은 신부님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근데아드리아나 님 말처럼 우리 계해서 여행가기 , 그거 저는 찬성입니다. 함께 움직이면 참 즐거울 것 같습니다.
남자들 놓고 여자들만 가기!!!
와.... 함께 만나셔서 참 좋으셨겠습니다. 부럽습니다. 저도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내년엔 저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 남편도 꼭 꾸르실료 받게 하고 싶구요... 다녀오신 분들 정말 대단하시고 고생많으셨습니다. 행복한 고생~~ 그쵸??
그래요, 엘리사벳님, 내년에 우리도 거기서 함께 끼어봐요. 흐미, 배가 살짝 아플려고 한다는.. 그리고 정말 계모임 하나 만들까요? 계모임(나는 계모다?)이라기 보다는 오프라인 팀모임! 남들이 들어도 그럴싸 하잖아요? 뭔가 냄새도 성스럽고 말이지..흐흐.. 암튼, 울 똘똘이 스머프 총무님이 한번 또..?
당근, 여자들만 가기 !!! 그럼 총무님이 우리 정모의 책임자 ?
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