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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령2012. 9. 3. 오전 10:51:52

안녕하세요... 성소모임 안내입니다...

이스라엘의 레위지파와 레위수녀회(창단 준비중) 에 관심있는 자매님들과 수녀회 창단을

   위한 도움들을 주실 분들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인터넷주소  ----  http://cafe.naver.com/lhhsjpa
  인터넷카페명 :  이스라엘 레위수녀회 창단 준비모임
장화자(프란치스카)2009. 11. 24. 오전 8:27:43

가입인사 꾸벅 드립니다.

데꼴로레스!
 
오늘 어렵게 가입을 합니다.
정말 정말 반가워요
저는 유럽한인여성 제10차 분단 성녀 데레사
장화자 프란치스카입니다.
본당은 독일 프랑크 프르트 입니다.
넘 반갑구요 벌써 오신분들께 늦게나마 인사합니다.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 주신 10차 회장님
현정 자매님 감사드립니다.
자주 놀러와서 자매님들과의 많은 이야기 기대가 됩니다.
여기에 오신 자매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십시요.
 
이은진2009. 11. 15. 오전 10:06:11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0차 분단 성녀 아네스의 이은진 마리아입니다..
쾰른-아헨 본당이구요..뒤셀도르프에 살고 있습니다.
먼저 가입과 인사가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많은 좋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김 영애2009. 11. 12. 오전 12:42:44

울뜨레아 담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유럽 여성 10  분단성녀세실리아 김영애 안나 입니다. 클럽을 마련한 회장단에게 우선 감사드립니다. 나경자 클라라 자매님의 권고로 늦었지만 지난 5월에 koeln본당 울뜨레아 담화를 보냅니다.  

유럽한인 여성 10차!  분단성녀 세실리아!  본당 koeln!  김영애 안나입니다!.

감상문

꾸리실료 라는 뜻도 모르고 왠지 모르게 참석해보고 싶어 추천에 응했읍니다첫날에는 어색하면서도 여기저기 선배님들의 환영은 부담스럽게까지 느껴졌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식을 하는것 같았지요. 묵상으로 시작된 교육을 하면서 짜임새 있는 강의를 들으면서, 자신을 돌아볼수있는 시간을 갖게되었지요.         

 나는 도대체 아직껏 무엇을 향해 살아왔는지?????? 무엇을 향애 살고있는지???? 회심, 자성, 형성, 파견 3 동안 많은 신앙경험을 통해 답을 찾아 헤메이기도 했는데, 아직도 명확하질 않습니다.왜나의 믿음은 지금껏 이다지 미지근 하기만 헸는지 좀더 뜨거운 믿음이었느면.....   마냐니따는 *항상 깨어있어라, 너희는늘준비하고 있어라*마태오 복음24장*피부로 느껴 보게되었지요.                               분명히 첫징 소리에기상하라고 했는데,어떤 사람들이 규율을안지키고 징소리가 나기전에 노래를 할까???방 짝꿍과 함께,새벽에 우리는 분명 징소리를 들어야 하는데,이상하다생가만하고 정해놓은 규율을 어길 생각은 전혀 하지도 않고 징소리가나길 기다리고 누워있었는데,갑자기 문이열리며,*예수님이 오셨읍니다*하니깜짝 놀라 허둥지둥 복도에 선배님들의 초롱불에 다시한번 감탄하며,꿈인가 생시인가하며 아침미사에참여했지요...머리손질을 못하여 꼴이아닌 모습을 예수님께 보여드려 죄송하기만했지요.       전날 머리를 감고 아침에 머리손질 해야지하고 나름대로 머리를 굴렸는데,저의 계획은 하느님의계획하고들어맞지않는것을 깨달았고,지금아니고 내일해야지할때,이미 늦어질수있다고..... 징소리를 지키지않으면 규율 즉 율법을어기는 것은 있을수 없다는 어리석음,규울을어기는 사람들을 비판학고 싶었던나자신의 자만심 .....언제 오실지 모르는 주님을 항상 기쁜마음으로 맞을수 있도록항상준비하는 삶을살아가야 하겠읍니다.!!!!! 

많은 빨랑까중에서 예수회 송봉모 신부님의 *상처와 용서*를읽고 저자신에 비추어보았습니다.         1.저희에게 잘못한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항상하는 주님의 기도 ,나는 과연진정이를 행하고 있을까??????먼저 타인을 용서해야 만이....2, 저희죄를 용서 하시고....즉 자신이용서 받을수있음......   

오늘도 기도 드립니다.

예수님 저를 사랑하십니다.저의행복을 원하시니 감사합니다.당신성체앞에서 타인을 용서할수있는 힘을주시옵소서...나를 아프게 한이들을 용서할수있게 하소서....저자신의 잘못과 실패,나쁜 저의 모든 습관을 저자신이 저자신을 용서할수있는 은총을 주소서...아멘

 

 

심승희2009. 9. 25. 오전 6:45:25

그 만남 속으로...^

     
 
   
 
안녕하세요?
네델란드 울뜨레야 간사 심승희 세실리아 입니다.
늦은 인사를 드리게 되었지만 마니마니 추카와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그리고  모아 두었던 격려의 박수도 !!
들어와보니(시샵님이 굿뉴스에 가입해 주었음) 반갑고 낮익은 이름들..흐믓하고 정감있네요.
 
꾸르실료 활성화의 한 장으로써 이 클럽이 만남과 격려와 성장의 광장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시샵님을 비롯해 애쓰신 모든분들, 그리고 여성 10차 동기님들께도 찐한 애정을~ ^
 
"하느님을 만나기 위해서 인간은 하느님께서 하신 일을 만나야 한다"- 이제민 신부(저서''만남 속으로'')
는 글귀가 떠오릅니다
이곳이 그분의 관심사,그분의 일을 사랑하는이들이 만나는 우정의 꽃밭이 아닐런지요?
친구를 만나고 협조자를 만나고 사랑과 위로와 평화를 만나고....
가끔,
그 만남 속으로 놀러 오겠습니다.^^
 
화이팅!
데 꼴로레스!!
이선희2009. 9. 12. 오전 3:49:24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가입했습니다.
 
10차 성녀 카나리나 분단에 있었던 프랑크푸르트 성당의 이선희 수산나 입니다.
여기 와 보니 벌써 반가운 얼굴들이 있네요.
 
카페 만드시느라 수고하신분들 감사드려요.
자주 들려 인사할께요.
 
디냐자매님 . 주소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Nosuckim2009. 9. 7. 오전 8:51:13

이제서야 방문

 
 
또옥똑 누구십니까? 들어오셔요 .  
 
어릴때 소꿉 친구랑 놀던 생각이 떠오릅니다.저는 :  
유럽 한인 여성 제 10 차 분당성녀 카타리나 본당 Berlin 노마카엘라 입니다. 
까페에 방문 하느라고 제법 진 땀이 글라라 총무님 께서 길 안내 덕분에 잘 찾아 왔습니다. 
 
모두들 안녕하시지요.마음은 아직도 감회에 젖어 있습니다. 
주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주님은 당신을 기다리십니다.참으로 많은 것을 받았습니다. 
어떠케 돌려 드려야할지  ?    
모두들 보고싶네요합니다.     
 
 
장민숙세실리아2009. 8. 20. 오전 3:31:12

이제야... 마침내... 드디어

 
 
 
  반갑습니다.
 
여기오니 반가운 이름들이 보이네요.
저는 테레사 분단 봉사자 세실리아입니다. 교수부 이인자이기도 하구요.
모두  건강하신가요?
 
며칠전  아주 긴 휴가를 마치고  영국으로  귀환하여  시차 적응 중입니다.
집 보다 더 좋은 곳은 없다.
그 말을 절절히 확인하고 있지요.
 
여러분이  만드신  모닥불을 둘러싼 자리에 살짝  끼어들어 봅니다.
 
이제  곧  유럽 울뜨레야가 있지요?
독일에서  반가운 얼굴들  많이 뵙기를 기대해 봅니다.
 
올해는  참으로  많은 일이 제게 있었지요.
또 참으로 좋은 인연들을  만난 해이기도 하구요.
너무도 감사하지요.
 
10차여러분의 특별한 이곳에  자주 놀러 오고 싶네요.
 
 
나경자클라라2009. 7. 30. 오전 2:56:29

까페 오픈에 붙여

 
 
까페 이름 “ 깨어라….” 읽는 순간 잠시 머물렀습니다.
마냐니따의 “…잠을 깨고…” “꿈을 깨고” 일어나 가자는 깨어줌. 언제 올지 모르니 깨어 있으라는 가르침을 제 10차로부터 새로이 듣고 일으켜주는 것 같은 움직임을 느껴서지요.
 
이름대로 늘 10차 동기생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도우며 깨우면서 우리 순례 길의 목적지까지 힘차게 나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까페 오픈에 축하드리고요.

참. 저는 독일 쾰른에 살고 있지요.
말하자면 퀼른 대성당이 있는 곳에 살고 있다는 것인데, 대 성당 안에는 동방박사 3사람 (현자, 점성가, 학자라고도 불리우는) 유해가 모셔져 있지요. 그분의 별을 보고 따라온 이들, 분명 거기 말고는 다른데 있을 수 없을 장소라고 여긴 바로 그 장소에서 다시 돌아서 떠나야 했던 그들, 그리고 끝까지 찾아나서 찾고 경배한 그들.
 
문득 별 생각하다보니 저희들도 스따(스타)라는 것이 스쳐오네요, 꾸르실리스따.
그리고 꼭 10차만이 마리엔 호프에서 교육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성모님 호프라는 것도 우연 만은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샛별, 바다의 별. 성모님 호프에서 받은 스타 된 교육. 어쩌면 내가 지치고 어둠 속에 있다고 느껴질 때에도 나를 비추어 주는 별이, 수많은 별들이 이미 도와주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10차도 그러한 별들로 어두운 밤 하늘을 밝게 비칠 것 입니다.   
 
 
김수진2009. 7. 24. 오후 6:56:44

똑 똑 똑. 인사 합니다.

 
 클럽이 생겼단 말씀은 다른 자매님께 들었는데,
막상 와서 보니, 3월의 열기가 여기에 모여 있네요.
 
시작이 절반이라는 속담처럼 시작을 하셨으니, 절반의 성공.
지금부터 가입 많이 하실테니 또 절반의 성공.
 
한번씩 친정에 가듯 다니려 오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보네세요.
 
김현숙2009. 6. 30. 오전 7:55:34

안녕하세요? 봉사자 김현숙 헬레나입니다.

사랑하는 유럽 한인 여성 제 10차 꾸르실리스따 여러분 안녕하세요?
 
교수부에 있던 김현숙 헬레나입니다.
 
카페가 생겼다는 소식을 한참 전에 듣고도  이제야 인사를 전합니다.
다들 잘 지내시지요?
 
이렇게 카페를 만들어 시작을 마련하신 동기회장팀들에게 우선 감사드립니다.
 
만나게 되어 반갑고 기쁘며 이 카페가  꾸르실리스따로서 굳건한 신앙인으로 살겠다는
우리의 결심을 늘 상기시킬 수 있고 또 서로를 격려하는 장으로서 오래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꾸르실료를 통한 변화에의 결심이 감정적이고 일시적인  것이  아닌  지속적인 영적 성숙과 성장으로 
이어지게 되는 데에 이 카페가 분명히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저도 자주 소식을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데 꼴로레스!
 
 
 
최은숙2009. 6. 22. 오후 7:43:22

반갑습니다.

+데꼴로레스
 
안녕하세요?  데레사 분단 세실리아 수녀입니다.
 
카페가 태어나기까지 많은 분들이 진통을 겪으신것 같네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커피를 좋아하는데.  이곳 카페에서 어떤 맛의 커피를 마실 수 있을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구요, 하느님 안에서 우리 모두 진정한 신앙으로 무장하여 세상에서 힘차게 살아나가기로 해요.
 
데꼴로레스
임지현2009. 6. 22. 오후 4:53:28

안녕하세요

유럽한인여성 제 10차!

분단 성녀 카타니라!

본당 쾰른!

성명 임지현 엘리사벳입니다.

*****************************************

유럽한인 여성 10차 꾸르실리스따 여러분들 그동안 안녕히 잘 지내셨는지요!

선배님들 앞에서 이 구호가 틀릴까봐 조마조마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언제 이런 구호를 외쳤냐는 듯이 깜빡깜빡 잊어버리며 살고 있는 나태해진(?) 부끄럽기 짝이없는 저입니다.

그런 저를 다시 한번 깨어있게 하시려고 하시는 듯~~~ 까페가 개설되었다는 소식에 반가워 바로 달려왔습니다.

이 곳에서 빛과 소금이 되기로 약속한.... 주님의 은총만을 믿겠다고 다짐한 우리들이 

서로를 위해주고 격려해주면서

그때 그 마음.. 그 열정 식지 않고 끝까지 지속하여 주님이 보시기에 좋다고 하실때까지 노력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까페를 개설하기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보답하는 길은 이 까페에서 활동 많이 하는 것이겠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럽한인 여성 제 10차 홧팅입니다. 데꼴로레스!!!!! 

 

박용미 디냐2009. 6. 18. 오후 5:47:21

수고 많으셨습니다

성녀 아녜스 분단의 박용미 디냐입니다
카페 오픈하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저희 분단 분들 많이 보이시네요
다들 안녕하시죠?
저는 교육 이후 별로 번화 되지는 못했지만
나름 마음가짐은 다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교육의 잔해를 붙들고 있기가 점점 힘드네요 기억이 가물가물해 진다고 할까...
그래도 여러분들 뵈니 좋으네요
다시 한번 아련한 기억을 더듬으며 열실히 살아 보려고요
화이팅 10기 동기 여러분!
나지민2009. 6. 17. 오후 10:28:11

남경님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드디어 회원이 5명이 되었네요.
각본당의 동기분들께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