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2개의 글
- 184김현정13.03.20674-
프란치스코 새 교황의 즉위 미사 강론[2]
프란치스코 새 교황의 즉위 미사 강론 (2013년 3월 19일 성 요셉 대축일) 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저는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베필이시
#184김현정13.03.20조회 674 - 183나지민12.10.25481-
유럽한인 울뜨레아[1]
오늘부터 토요일까지 3일간 유럽한인 울뜨레아를 합니다. 참가하시는 모든분들이 또다시 좋운시간, 체험을 하시고 돌아오시도록 기도중에 기억합시다..
#183나지민12.10.25조회 481 - 182이선희12.08.22617-
민박집/ 지민씨 위치즐 봐주시어요../[1]
민박집 약도와 주소 입니다. 이게 정확할 것 같아서..이 날자에 1호점은 벌써 예약이 되었더라구요. 우리는 스텐스테드 공항에서 새벽 에 내립니다
#182이선희12.08.22조회 617 - 181나경자12.07.19662-
사랑 안에서 나를 찾다 - 4(끝회) / 안셀름 그륀 지음.( 펌)[2]
성경을 통한 하느님의 사랑 사랑이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 세상 한가운데서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는 또 다른 길은 성경을 묵상하는 것이다
#181나경자12.07.19조회 662 - 180나경자12.07.10629-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펌)
중국 철학의 핵심은 뭐니 뭐니 해도 음양오행 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제가 음양오행의 원리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우선 음양의 원리를 대충 설명하
#180나경자12.07.10조회 629 - 179나경자12.07.05230-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펌)[1]
제가 여자를 사귈 때 , 많이 들었던 말 중에 그걸 말로 해야 알아 ? 였습니다 . 사랑을 확인받고 싶거나 , 혹은 화가 났을 때 무엇이 원인이
#179나경자12.07.05조회 230 - 178나경자12.06.25173-
요셉 신부님 묵상글
2012 년 세례자 요한 탄생 대축일 - 어머니인 교회 안에 잉태된 우리들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23 세의 성악가 최
#178나경자12.06.25조회 173 - 177나경자12.05.27634-
요셉 신부님 묵상 글 ( 펌 )[2]
2012 년 나해 성령강림 대축일 - 성령님은 누구신가 ? 오늘 저희 성당 한 신자분이 조심스레 물었습니다 . 신부님 , 성서강의 때 성령님에
#177나경자12.05.27조회 634 - 176임지현12.04.27207-
보고 있노라면 맘이 따뜻해지는 영상
언니들.. 잘 지내고 계시죠?? 유투브에서 좋은 영상을 발견해서 함께 나누고 싶어서 올립니다. 딸아이와 함께 보았는데.. 8살짜리 이레나가 하는
#176임지현12.04.27조회 207 - 175임지현12.04.18227-
밀라노 한인성당 어린이 특송"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5]
+사랑안에서.. 안녕하세요 임지현 엘리사벳입니다. 지난 주일 이태리 밀라노 한인성당에서 미사중 특송 시간에 특별히 어린이 특송이 있었습니다. 한
#175임지현12.04.18조회 227 - 174나경자12.03.31140-
이제야 인사 드리며[5]
이제야 감사 인사 드립니다. 기도해주셔서 힘이 났고 그리고 먼 길에서 와주셔서 깜짝, 젤 먼저 환영 식 때 이선희 수산나 자매님을 보았는데 바쁜
#174나경자12.03.31조회 140 - 173
이선희12.03.26131-나만 그런게 아니라는 기쁜 사실...[3]
매일 휴대전화나 차 키를 어디에 뒀는지 깜빡 잊는다면 자신의 불행이나 바쁜 생활을 탓할지도 모르지만, 대부분 사람은 매일 잃어버린 물건을 찾기
#173이선희12.03.26조회 131 - 172이선희12.03.26347-
이제민 신부님 발제문/ 우리시대의 신앙 다시 읽기-2[3]
무엇을 어떻게 믿을 것인가? [이제민 신부 발제문] 우리시대의 신앙 다시 읽기-2 2011년 06월 27일 (월) 11:07:18 이제민 . 1
#172이선희12.03.26조회 347 - 171이선희12.03.2691-
서공석 신부님 발제문 / 우리시대의 신앙 다시 읽기-1[1]
신앙언어, 오늘의 문제 [서공석 신부 발제문] 우리시대의 신앙 다시 읽기-1 2011년 06월 27일 (월) 10:41:10 서공석 . ▲ 서공
#171이선희12.03.26조회 91 - 170김현정12.03.18110-
서공석 신부님 18일 강론[6]
사순 제4주일 2012년 3월 18일 요한 3,14-21. 오늘 복음은 예수님이 니코데모와 대화하시면서 하신 말씀을 전합니다. 니코데모는 바리사
#170김현정12.03.18조회 110 - 169나경자12.03.0898-
봄 달래[4]
오늘도 다른 날과 다름없이 시내 성당 12 시 미사에 참례하기 위하여 급하게 옷을 입고 나갔다. 그런데 전차가 와야 할 시각인데 기다리는 사람
#169나경자12.03.08조회 98 - 168나경자12.03.0192-
고향 보리밭 2[3]
어린 시절, 추운 날씨 학교에서 나가 보리 싹들을 밟았습니다. 꼭꼭 밟도록 선생님들은 주의를 주었습니다. 그 여린 생명을 밟는다는데 마음 아프기
#168나경자12.03.01조회 92 - 167나경자12.02.2998-
어린 시절 고향에서 본 살아있는 겨울 보리싹.[3]
어둠 속 흙을 뚫고 나온 곳은 추운 겨울. 찬바람이 부는 벌판이다. 연약한 생명의 잎을 보드랍게 감싸주는 곳은 없다. 오히려 발에 밟혀간다. 나
#167나경자12.02.29조회 98 - 166임지현12.02.22126-
Stand by me! 내 곁에 있어줘요!~~ 모두 힘내요!~~[2]
songs around the world 혹은 playing for change로 불리는 이 프로젝트 재단은 Peace Through The M
#166임지현12.02.22조회 126 - 165임지현12.02.1690-
김수환 추기경 선종 3주기 " 어록영상" 함께 들어보아요![2]
+ 사랑안에서.. 안녕하세요 지난 2009년 2월 16일 세상을 떠난 故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3주기를 맞은 오늘... 한국에서는 추모 물결이
#165임지현12.02.16조회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