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2개의 글
- 64이선희10.05.1753-
분유, 가난한 멈마, 선랑한 사람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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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이선희10.05.17조회 53 - 63이선희10.05.0478-
악마의 결정타 -[2]
// 악마의 결정타 태초에 하느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브로콜리와 양배추, 시금치, 거기에 모든 남자와 여자가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63이선희10.05.04조회 78 - 62나경자10.05.02258-
성모님 처럼[2]
사랑하는 여러분, 성모님처럼 이 사랑의 주님앞에 여러분의 마음을 완전히 여십시오. 성모님처럼 하느님의 뜻에 여러분의 자신을 완전히 맡기십시오.
#62나경자10.05.02조회 258 - 61김현정10.04.2477-
봄, 꽃 핀 단풍나무 (나경자 클라라님 글/사진)[2]
단풍나무 새 순 펼친 잎과 꽃 봄을 맞아 물오른 잎망울도 꽃 봉오리 같더니만 자주 빛 펼친 잎에 노란 꽃 피어난다 . 모든 피조물이 하늘에 속한
#61김현정10.04.24조회 77 - 60이선희10.04.19127-
헛짚은 걱정..[3]
여러 사람들과 함께 어느 분 병문안을 갔다. 한참 가는 차 안에서 갑자기 내가 부엌에 남비을 올려놨는 데, 그 불을 끄고왔는지 긴가민가한거다.
#60이선희10.04.19조회 127 - 59김현정10.04.1887-
Pie Jesus, 자비로우신 예수여 (노래 동영상)[5]
영문도 모르고 차가운 물 속에서 세상을 떠나야 한 천안함의 수병들... 권위를 지키려다 끊임 없이 권위 실추를 맞고 있는 바티칸과 성직자들...
#59김현정10.04.18조회 87 - 58이선희10.04.12397-
“외계인이 있다면 하느님을 믿을까요?”[3]
// 14. 야곱의 우물 원고 외계인이 있다면 하느님을 믿을까요? 다소 엉뚱한 질문 같지만 근래 쉽게 지나칠 수 없는 물음들이 있다. 만일 우주
#58이선희10.04.12조회 397 - 57이선희10.04.0977-
예수의 부활에 대한 묵상 ---이제민 신부
// 부활은 시공의 현세 생명으로 되돌아오는 것이 아니다. 죽음은 취소되지 않고 극복될 뿐이다. 전혀 다른 영원 불멸의 천상 생명 안으로 들어가
#57이선희10.04.09조회 77 - 56나경자10.04.07127-
축복의 샘이 되어라
제 안에 스쳐오는 글이 있어 퍼 왔습니다. 읽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오늘 날에도 여전히 눈만뜨면 우리 앞에는 곤경이 놓여있다. 너는 어떻게
#56나경자10.04.07조회 127 - 55김현정10.04.05647-
부활 축하합니다~[5]
+ 찬미 예수님 예수님 부활과 함께, 우리 모두의 영에서도 새로움이 움터 나오길 기원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성화 두작 올립니다 ^ ^ . 지거
#55김현정10.04.05조회 647 - 54이선희10.03.2074-
주교관을 팔아버린 주교님.[1]
주교관을 팔아버린 주교님 11월 25일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루카 21,12-19)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54이선희10.03.20조회 74 - 53이선희10.03.1088-
사순절에 ..Peter Maffay-Über sieben Brücken musst Du Gehn
요즘 사순절에 그냥 듣게되는 노래입니다. 오래된 노래이고, 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노래이고 가수입니다. 가사가 단순하면서도 가슴에 와 닫습니다.
#53이선희10.03.10조회 88 - 52이선희10.03.07189-
십자가의 행복- 이제민 신부님
십자가의 행복 내 어깨에 메워진 십자가가 없다면 나는 정말 행복할까 ? 살다보면 부모가 십자가가 되고 남편이 십자가가 되고 아내가 십자가가 되며
#52이선희10.03.07조회 189 - 51나경자10.02.22152-
1980, 교황 바오로 2세 말씀.[3]
1980 년 그러니까 30년 전에 교황 바오로 2세는 로마에서 열린 제 1차 전국 이탈라아 울뜨레야에서 다음과 같이 연설을 하셨다고 합니다. 최
#51나경자10.02.22조회 152 - 50김현정10.02.2152-
생각을 허용하라 - 안셀름 그륀
생각을 허용하라 불안한 마음의 원인을 심리적으로 분석해 보면, 외적 조건만으로는 근심 걱정을 해결 할 수 없음을 알게 된다. 담담하게 자신의 근
#50김현정10.02.21조회 52 - 49김현정10.02.1756-
사순
재의 수요일 Readings : Joel 2:12-18; 2 Corinthians 5:20-6:2; Matthew 6:1-6,16-18 1. 사
#49김현정10.02.17조회 56 - 48이선희10.02.1352-
웃자고 보는 발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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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이선희10.02.13조회 52 - 47김현정10.02.1153-
노래 따라 불러보기 - Still life: Annie Haslam[2]
Still life Frozen like a tear cried in your dreams Still Your life is better for
#47김현정10.02.11조회 53 - 46김현정10.02.0759-
마음을 다스리는 32가지 방법[3]
마음을 다스리는 32가지 방법 1. 울고 싶을 때는 크게 운다. 2. 자기 자신과 타인을 심판하지 않는다. 3. 마음에 어떤 공간을 남겨 두고
#46김현정10.02.07조회 59 - 45장민숙10.01.1366-
데레사 분단 여러분 안녕하시죠? 10차 여러분 안녕하시죠?[3]
새해입니다. 일년 만에 인사드립니다. 절기가 세번이 바뀌고 있네요. 눈 감고 떠올리면 너무도 생생한 기억들... 교육 받고 얼결에 하게 된 봉사
#45장민숙10.01.13조회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