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 가난한 멈마, 선랑한 사람들..........

2010. 5. 17. 오전 1:55:13

글자



 





 

댓글 4

  • 2010년 5월 17일 오전 2:46

    ^ ^ ..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음악은 어떻게 올리나요?... 전 몇번 시도하려다 못하고 있습니다...)

  • 2010년 5월 17일 오후 5:11

    프랑크푸르트 총무님 께서 보네신 메일을 받아 보지 못해 화가 나있었는데 자매님 께서 보낸 글 읽고는 마늠이 따뜻해젔습니다.감사합니다.

  • 2010년 5월 17일 오후 7:38

    저도 올리고싶은 음악이 많은데 모른답니다..ㅠㅠ

  • 2010년 5월 18일 오후 11:48

    아! 이음악은 그냥 글에 딸려왔습니다. 제 능력이 아니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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