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 교황 바오로 2세 말씀.

2010. 2. 22. 오전 5:00:09

글자
1980 년 그러니까 30년 전에 교황 바오로 2세는 로마에서 열린 제 1차 전국 이탈라아 울뜨레야에서
다음과 같이 연설을 하셨다고 합니다.
 
" 최근 30 주년을 맞은 꾸르실료 운동은 크리스천에게서 개인적으로나 공동체적으로나
 
신앙과 일치하는 삶을 살겠다는 약속을 이끌어내는 데에 그리고 그 약속이 살고 있는 환경속에 발효되도록 
 
하는 데에 전력을 하고 있습니다."
 
 
" 교회안에서 우리는 천상에서 누릴 영원히 마르지 않을 기쁨의 샘인 사랑을 지금   
 
이 순간에도 체험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크리스천의 신앙의 모든 것이 종합되어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인간의 마음이 무의식중에 바라고 있는 소식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환경안에서 지칠줄 모르는 사도가 되기 위해 더욱 헌신하십시오."
 
 
" 여러분을 영원히 살게 할 수있는 하느님의 은총의 약속으로서 나의 사도적인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
 
다."     
 
꾸르실료 운동에서

댓글 3

  • 2010년 2월 22일 오전 7:23

    좋은 글 감사합니다. 더 자주 전해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 2010년 3월 25일 오전 2:39

    드디어 찾아왔습니다.지금 우리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는 말씀이군요.클라라씨 고마워요.

  • 2010년 4월 5일 오후 1:12

    우와, 최 한우 선생님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남겨 주신 첫 남성꾸르실리스타이십니다!!. 앞으로 자주 뵐 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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