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 년 그러니까 30년 전에 교황 바오로 2세는 로마에서 열린 제 1차 전국 이탈라아 울뜨레야에서
다음과 같이 연설을 하셨다고 합니다.
" 최근 30 주년을 맞은 꾸르실료 운동은 크리스천에게서 개인적으로나 공동체적으로나
신앙과 일치하는 삶을 살겠다는 약속을 이끌어내는 데에 그리고 그 약속이 살고 있는 환경속에 발효되도록
하는 데에 전력을 하고 있습니다."
" 교회안에서 우리는 천상에서 누릴 영원히 마르지 않을 기쁨의 샘인 사랑을 지금
이 순간에도 체험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크리스천의 신앙의 모든 것이 종합되어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인간의 마음이 무의식중에 바라고 있는 소식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환경안에서 지칠줄 모르는 사도가 되기 위해 더욱 헌신하십시오."
" 여러분을 영원히 살게 할 수있는 하느님의 은총의 약속으로서 나의 사도적인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
다."
꾸르실료 운동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