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축복을 빌어주는 저희들.
다 읽으셔서 아시겠지만 새해 첫 날에 들려준 제 1 독서 , 주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알리
라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축복을 주라고 하신말씀.
이 말씀을 대하면서 자매님들과 가정에게 축복을 나누고 싶어 이렇게 올려봅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축복이 되어주는 존재들이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주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대를 지켜 주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비추시고
그대에게 은혜를 베푸실 것 입니다.
주님께서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들어 보이시고,
그대에게 평화를 베푸실 것 입니다.
민수기 6.22-26 참조.
성모님도 요셉도 그대의 생애동안 내내 함께 하시고
그대 곁에 계시어 도와 주실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