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호... 축하해 주세용.

2009. 11. 12. 오전 5:46:44

글자
뭘로 축하를 받으실 모양이냐고 물으시면? 글라라 다소 곳이 말 합니당.
우리 드디어 전화 되요... 전화 된다구요.드디어  2개월 13일만에  전화 된다니깐요.
그럼 컴터도  되는 거  아니겠슴?
호호호는 무슨 우하하하하 이겁니다.
오늘 드디어 사실은 방금 얼마전에 개통했네요
 
누가 여기를 선찐쿡이라고 했는지 진짜 궁금해요.
울나라는 이사하고 3시간이면 된다는데, 여기썬찐쿡 맞쬬?
 
지금까지 문명의 해택은 무신 문명의 해택?
이기 바로 현대판 오지체험 입니다.
전화는 부모님들 땜시 전화방이라고 아시는지?
거기가서 해결했구요.
어쩌다 한번씩 무선 인터넷 얻어 쓰면서 느리기는 또 얼마나 느리던지
있는 성질 없는 성질 다 버렸더니, 지금은 남아 있는 성질이 없어요.
오늘은 제가 잠시 다녀 가용.
쪽지 보내 주신 분 , 복 받을겨, 복받을겨..
행복하시공,, 나중에 우리 전화 개통했다고 여기 저기 동네 방네 다 알리공
제가 잘 들어가는 싸이트 쫌 들어가공,,, 그 담에  우리 찐하게 함 만나용.
 
 
 
 

댓글 3

  • 2009년 11월 12일 오전 6:44

    반가 반가요! 자주뵈요!!

  • 2009년 11월 12일 오전 6:47

    무지 무지하게 재미있게 굴쓰신 자매님 제 기억을 살려 주셔요. 어디에 않아 계솄는지요?

  • 2009년 11월 24일 오전 9:05

    맞어 한동안 전화가 안댕깨 어찌께나 불편현지 죽거드랑께 ㅎㅎㅎ 손전화 쓰다보면 그넘의 돈 올라가는 소리에 맴놓고 아기도 다 할수 없어서 머리쪽 다리쪽 다 띵가 불고 용건만 간단히 ㅎㅎㅎ 축하 검나게 해부네 사랑의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온가족이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 합니다.글라라 자매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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