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 성탄(?)되세요

2009. 11. 21. 오전 6:00:08

글자
 

찬미 노래를 부르는 소년들의 얼굴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늘로 올해 2009년 출근을 마무리 했습니다.

일요일에 한국에 가요, 휴가.

아마 내년에나 까페에 제대로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님 안에서 많이 사랑합니다.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을 전하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복된 성탄과 새해 되세요

 

댓글 6

  • 2009년 11월 21일 오후 6:16

    우왕~ 좋겠다..... 우왕~ 부럽다... 클라라님에게도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 2009년 11월 21일 오후 6:45

    자매님에게도 복된 성탄과 새해가 되시길. ..잊지 않겠습니다.

  • 2009년 11월 21일 오후 10:19

    그동안 직장일 하시랴 카페관리 하시랴 참 애 많이 쓰셨는데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세요. 메리크리스마스!!!

  • 2009년 11월 22일 오전 7:27

    글라라님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푸욱 쉬고 오셔요. 그런데 벌써 부터 기다려집니다. 아울러 기쁜 성탄과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빌겠습니다.

  • 2009년 11월 24일 오전 8:37

    자매님 덕분에 가입합니다.고국에 잘다녀오시구 행복한 성탄 되세요

  • 2009년 11월 24일 오후 4:34

    자매님의 노고로 저희는 이렇게 계속 꾸르실료의 느낌을 느끼며 살수 있네요 정말 감사하고요 내년도 좋은 한해 되세요 계속 수고해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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