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노래를 부르는 소년들의 얼굴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늘로 올해 2009년 출근을 마무리 했습니다.
일요일에 한국에 가요, 휴가.
아마 내년에나 까페에 제대로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님 안에서 많이 사랑합니다.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을 전하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복된 성탄과 새해 되세요
2009. 11. 21. 오전 6:00:08
찬미 노래를 부르는 소년들의 얼굴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늘로 올해 2009년 출근을 마무리 했습니다.
일요일에 한국에 가요, 휴가.
아마 내년에나 까페에 제대로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님 안에서 많이 사랑합니다.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을 전하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복된 성탄과 새해 되세요
우왕~ 좋겠다..... 우왕~ 부럽다... 클라라님에게도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자매님에게도 복된 성탄과 새해가 되시길. ..잊지 않겠습니다.
그동안 직장일 하시랴 카페관리 하시랴 참 애 많이 쓰셨는데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세요. 메리크리스마스!!!
글라라님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푸욱 쉬고 오셔요. 그런데 벌써 부터 기다려집니다. 아울러 기쁜 성탄과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빌겠습니다.
자매님 덕분에 가입합니다.고국에 잘다녀오시구 행복한 성탄 되세요
자매님의 노고로 저희는 이렇게 계속 꾸르실료의 느낌을 느끼며 살수 있네요 정말 감사하고요 내년도 좋은 한해 되세요 계속 수고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