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없는 삶은 없을 것입니다....
고통을 받아들며 살아내고 있을 사람들의 영상을 보며 왠지 이 성서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자기 죄 탓도 아니고 부모의 죄 탓도 아니다. 다만 저 사람에게서 하느님의 놀라운 일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 (요한 복음 9장 3절)
2009. 10. 3. 오후 11:45:37
잘 보았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프랑크푸르트 성당 홈페이지에 실어날랐습니다.
세상에.....보고 또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