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기념으로... 익명 게시판에서 다른 코너로 진출했습니다.^^
성모승천 대축일...
어머니 마리아, 이 천여년의 세월동안 모든 이에게 어머니가 되시는 분.
시대마다 당시의 방법으로 그 분의 삶과 모범을 기리며 따랐던 선조들.
시대가 다르지만 그 분들의 마음과 자취를 새롭게 돌아보는 것이 우리 믿음의 삶을
더 풍성하게 해 주지요.
몇 년 전 우연히 알게 되고 접하게 되었던 성모 승천 대축일에 행했던 약초봉헌과 축성례, 그 풍슴과 그 안에 담긴 의미가 제겐 충격처럼 큰 자극으로, 설레임으로 다가왔었습니다. 그 마음의 열정을 담아서 찾아보고 정리해봤던 글이죠.
시간이 지나도 다시 대할 때면 또 새로이 가라앉지 않는 설레임으로...
마음을 담아 나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