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2009. 6. 30. 오후 3:10:50

글자
 
아침에 까페에 왔다가
갑자기 꽉꽉 찬 글들과 사진, 따뜻한 말씀 나눔에
눈물 콧물 줄줄  흐르고 있습니다 :-) .
 
함께함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새삼 마음에 새기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심을 느끼고
조금 적극적으로 연락도 해야겠다... 다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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