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주일에 대해서 올린 책임이 있어 다시 알아보고 그리고 몇 년전에 노보님이 코즈아이온 에 올린 글이 있어 퍼 옵니다.
" 기뻐하고 외쳐라.
너희는 기뻐하며
구원의 샘에서 물을 길으리라 " (이사 2:6. 2-3
" 주님과 함께 항상 기뻐하십시오
거듭 말합니다. 기뻐하십시오
......
사람으로서 감히 생각할 수도 없는
하느님의 평화가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여러분의 아음과
생각을 지켜 주실 것입니다." (필립4: 4,7)
" 하느님이 주시는 기쁨을 느끼기 시작하십시오.
매일 떠오르는 태양의 아름다움을 통해
하느님의 아름다우심을 확인하십시오.
당신을 스쳐 지나가며
당신과 친교를 나누고자 하는
형제의 목소리를 통해
그분의 목소리를 확인하십시오.
당신의 환상 속에서 하느님을 찾는데
더 이상 시간을 허비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한 마리의 벌이
자기의 집 문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경이롭게 바라볼 수 있을 때
하느님께서 당신 가까이,
그리고 당신의 침묵 가까이에 계심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