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수요일 Readings: Joel 2:12-18; 2 Corinthians 5:20-6:2; Matthew 6:1-6,16-18
1. 사순이란?
기본적으로 부활을 준비하는 것.
-그럼, 부활이란?
하느님이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를 위해 한 것을 함께 기억하고 축하하는 것.
-예수님이 무엇을 하셨는데?
우리 가운데 사셨고, 우리에게 생에 대한 비젼을 주었으며 (단순한 종교가 아니라), 고통 받고 십자가상에 죽었음.
실패의 상징으로서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친구를 위해 보여줄 수 있는, 그를 위해 죽는다는.. 가장 위대한 사랑의 선언으로써.
그 죽음을 통해 예수는 새로운 삶으로 들어갔으며
그와 그 삶을 함께 하기 위한 문을 우리에게 열어주었음
그가 누린, 여기서 지금 시작할 수 있는 삶, 그리고 끝없이 계속 되는 삶 그 충만한 삶에로의 문을.
2. 왜 6주인가?
6주는 약 40일
예수는 그의 일과 사명을 준비하기 위해서 40일간을 광야에 있었음
3. 부활을 우리가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복음은 세가지를 제안함: 기도, 단식 그리고 자선
이 실행은 유다교, 힌두교, 불교, 이슬람, 그리고 기독교 거의 모든 종교에 있어 공통임,
실질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이러한 것을 하는가는 우리 선택에 달렸음
기도는 다음과 같은 것을 포함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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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성체를 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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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묵상을 위한 짧은 시간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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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를 읽거나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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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좋아한다면, 기도하는 공간을 찾음(예: www.sacredspace.ie)
단식은 다음과 같은 것을 포함할 수 있음
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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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과 연결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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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것들을 포기함으로써 절약되는 돈은 생의 필수품을 갖지 못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사용되어야 할 것임
일반적으로, 사순은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더 깊게 인식하게 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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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 나의 재능, 나의 교육 등을 어떻게 쓰고 싶은가에 대해 더욱 인식하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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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들의 필요에 더욱 민감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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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충만감은 모든 이를 위해 더욱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데 내가 한 몫을 함으로써 얻어지는 충만감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
이 사순 시기를 진정 건설적인 방향으로 쓰도록 하자.
(Living space 번역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