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안에 스쳐오는 글이 있어 퍼 왔습니다.
읽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오늘 날에도 여전히 눈만뜨면
우리 앞에는 곤경이 놓여있다.
너는 어떻게 하면 이 곤경에서 좀 벗어나 볼까
고민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나로서는 뭐 특별히 해 줄 말이없다.
다만 너는 지금 그 자체로
축복의 샘이라는 말은 해 줄 수 있다.
너는 특별히 잘 할 필요가 없다.
탁월한 재능 따위는 필요없다.
하느님이 너를 다른 사람을 위한
축복의 샘으로 만드셨다는 것을 믿어라.
너는 너 자신의 흔적을 발견해야하고 ,
네가 남을 위해 축복이 될 수 있는 길을 발견해야 한다.
네가 진실하게 살고 ,
너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너의 삶은 이 세상을 위해 열매를 맺게될 것이다.
Buch der Lebenskunst . 안셀름 그륀 지음 이온화 옮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