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2개의 글
- 164나경자12.02.13102-
김치찌게 옆의 빈 밥통 ( 펌 )[1]
나 혼자만을 위한 밥상을 차리는 일이란 썩 유쾌한 일이 못된다. 그러다보니 언젠가 부터 아침은 커피에 적셔 먹는 식빵으로 때우고, 저녁은 어떻게
#164나경자12.02.13조회 102 - 163나경자12.02.08100-
겨울 어느 날[3]
추위 속에서도 밝은 햇살이 비춥니다. 그 햇살 속에 문득 님이 떠오릅니다. 어찌해서 당신은 더러운 저를 사랑하셨습니까?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희
#163나경자12.02.08조회 100 - 162김현정12.02.0685-
퍼온 글_헬렌니어링_행복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6]
* *행복의 문을 여는 비밀번호* * 일상의 풍요로움은 욕심 그릇을 비워서 채우고 자신의 부족함은 차고 매운 가슴으로 다스리되 타인의 허물은 바
#162김현정12.02.06조회 85 - 161이선희12.02.0392-
??????[4]
판공성사날 주보 앞사진으로 넣으려다 신부님께 까인 사진... 고해의 은총 이라는 제목이었어요.. 고해성사 보시라는 건 아니구요... 다들 자신이
#161이선희12.02.03조회 92 - 160나경자12.01.2484-
부모의 은혜. 요셉신부님의 묵상 (펌)[2]
사람들은 제 이름을 듣고 개명할 생각을 안 해보았느냐고 묻습니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제 이름이 창피한 줄 잘 몰랐는데, 대학교 들어가니 저를 모
#160나경자12.01.24조회 84 - 159나경자12.01.08186-
유리구슬- 최강신부님 (펌)[1]
주일 아침, 여느 때처럼 의식이 들자마자 습관적으로 희미한 자명종 불빛을 통해 숫자들을 가리키는 막대들이 어디만큼 와 있는지 확인한다. 어젯밤,
#159나경자12.01.08조회 186 - 158나경자12.01.0488-
물과 성령으로 새로 나지않으면... (펌 )
성탄을 지내고 28일까지 사흘 간 한 해를 마무리하는 피정을 가졌다. 한국에 있었다면 아마 이런저런 연말 모임에다 여러 행사들이 겹쳐 연말에 이
#158나경자12.01.04조회 88 - 157나경자12.01.0280-
( 생명의 말씀 ) 되돌아봄과 바라봄 - 고준석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펌)[1]
항상 해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 때 괜스레 가슴이 떨리고 설렘과 더불어 어떤 희망이 자리 잡습니다. 그것은
#157나경자12.01.02조회 80 - 155임지현11.12.28172-
꾸르실료 교육에 관한 문의사항입니다.[3]
안녕하세요. 우리 사랑하는 자매님들..... 성탄축하드립니다. 기쁜 성탄 맞이하셨죠?? 저 또한 이태리 밀라노에서 공동체와 함께 생애 가장 행복
#155임지현11.12.28조회 172 - 임지현11.12.30100-
Re:꾸르실료 교육에 관한 문의사항입니다.[2]
안녕하세요... 댓글 입력이 안되어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자매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금 새로오신 신부님께서 아주 적극적으로 꾸르실료 교
#156임지현11.12.30조회 100 - 154나경자11.12.2884-
사회교리 강화로 체질 개선해야 할 교회 ( 펌)
천주교 신자인 나는 대전교구에 속한 본당의 신자로 2009년부터 대전주보 에 한 달에 한두 번 꼴로 글을 쓰고 있다. 원고지로 6매 분량의 짧은
#154나경자11.12.28조회 84 - 153나경자11.12.2582-
2011 ,12월 25 주일 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 펌)
사람으로 태어난 행복을 만끽하는 예수 성탄 대축일입니다. 이사 52,7-10 히브1,1-6 요한 1,1-18 예수 성탄 대축일이자 동시에 세례성
#153나경자11.12.25조회 82 - 152나경자11.12.24150-
Rorate미사[1]
어제로서 로라테 미사가 끝이 났습니다. 이곳은 대림시기가 되면 평일미사에 ,보통저녁에 촛불만을 밝히고 미사를 드리는 전통이 있습니다. 일주일에
#152나경자11.12.24조회 150 - 151나경자11.12.1077-
대림절 판공 문제지 ,
전례는 교회 공동체가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기 위해 교회의 이름으로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는 공적 예 배임..... 문제 29- 39 번
#151나경자11.12.10조회 77 - 150나경자11.12.06280-
판공문제집 2. 크리스천 소명에 관한 것
보기에서 골라적어넣으셔요. 19. 파견되지 않았으면 어떻게 선포할 수 있겠습니까?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150나경자11.12.06조회 280 - 149김현정11.12.05112-
성탄 장에서 별등들을 보며 (나경자 클라라님 글 사진)[2]
성탄 장에서 별등들을 보며 성탄 장에 가면 별 등을 판다. 사람마다 가지고 싶은 별이 있다. 빨간 별, 흰 별, 작은 별, 큰 별. 나는 무슨
#149김현정11.12.05조회 112 - 148나경자11.12.0584-
대림절 판공 문제지[3]
둘째해 2012, 전례력 나해 주님 말씀하십시오. 종이 듣고 있습니다. 1 사무 3,10 주님 말씀 안에서 말씀과 더불어 살아가는 말씀 중심의
#148나경자11.12.05조회 84 - 147나경자11.12.0379-
말씀[2]
말씀 저기 누군가가 함께 간다. 저기 한 분이 당신 모습 보이시며 조용히 우리사이에 함께 하며 함께 가고 귀여겨 듣는다. 슬픔과 용기를 잃어버린
#147나경자11.12.03조회 79 - 146이선희11.11.2884-
토요일 사목 연수회..[6]
26일 토요일 사목위원 연수가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주로 토론과 발표가 중심이었는데, 이번에는 오후 일정이 피정처럼, 사도예식으로.. 이 오후일
#146이선희11.11.28조회 84 - 145나경자11.11.2682-
장 내시경[3]
내시경 날 오늘 장 내시경을 하고 왔습니다.11월25. 그 전에 금해야 하는 음식들 때문에 본의 아니게 4-5일 동안 최저의 양에 최저의 음식을
#145나경자11.11.26조회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