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저기 누군가가 함께 간다.
저기 한 분이 당신 모습 보이시며
조용히 우리사이에 함께 하며
함께 가고
귀여겨 듣는다.
슬픔과 용기를 잃어버린 절망을
실망과 종말을 들어준다.
그 분 가고 보고 들으시며
포용하여 받아들이신다.
저기 누군가
대화하고 말하기 시작한다.
처음부터 어떻게 생각되고 있었는지 ,
그리고 하느님게서 무엇을 계획하고 계시는지 밝혀준다.
그 분 말씀하시고 설명하시고
우리의 시각과 마음을 넓혀준다.
거기서 내 마음 불타고
거기서 나 보호받고 있음을 느낀다.
그리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박유미 수산나 역.
작 년에 미카엘천사의 산 이라는 높은 지대의 피정의 집에서 꾸르실료 형성모임을 할 때 벽 에 붙어있는 엠마우스로 가는길의 그림과 함께 적혀 있는 글을 번역한 것입니다.
시기적으로 안맞는 것 같지만 저로서는 연결되는 점들이 있어 올려봅니다.
Wort
Da geht einer mit
Da erscheint einer,
bleibt still unter uns.
geht mit
und hinhoert
Traurigkeit und Mutlosigkeit,
Enttaeusungen und Ende hoert er zu
Er geht,sieht und hoert
nimmt an.
Da beginnt einer
zu sprechen und sagen ,
wie wir von Anfang an gemeint ist,
und was Gott vor hat, zu erklaeren.
Er spricht und erklaert
weiet unser Sicht und Herz.
Da brennt mein Herz,
da spuere ich die Geborgenheit.
Und faengt das leben neu an.
말씀
2011. 12. 3. 오후 9:26:23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