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님은 별 탈 없으시셌지요?
런던이 폭동으로 난리도 아니던데..
2011. 8. 9. 오후 4:37:02
글자
2011. 8. 9. 오후 4:37:02
글쿠나....
저도 오늘 아침에야 텔레비젼 뉴스로 잠깐 보았는데, 흐미.. 무섭더라구요.. 괜찮으시죠?
아직까지는 괜찮은데요, 오늘밤에 노팅힐 쪽으로 온다네요. 가게가 노팅힐에서 가까운데.. 좀 걱정은 되네요. ㅋㅋㅋ 그것도 가진거라고 가진것 때문에 걱정을 하다보니 문득 가난한자는 행복하다는 말이 생각 났어요. 아무것도 없으면 뭐 걱정할게 있겠나 싶은.. 그러고 보니 세상적인것들을 갖고 싶어, 지키고 싶어서 하는걱정들이 대부분 이지않나 싶더라구요.. 감사합니다. 걱정해 주셔서.. 기도 해주실거죠? ^^
헉.. 가난한 자는 가난해서 별로 안행복해요~~ 농담이에요. 그리고 이미 기도하면서 왔었는데 더 기도할게요.
그럼요... 기도.
저도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