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라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현정씨..

2011. 8. 11. 오전 12:13:53

글자


    현정 글라라님의 축일을 축하합니다^^* 프란치스코 성인과 글라라 성녀처럼 자유로운 영혼과 성숙한 영성을 가진 우리 글라라 자매님, 함께 하루 하루를 나눌 수 있어 , 감사하고 즐겁습니다. 축일 진심,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댓글 9

  • 2011년 8월 11일 오전 5:47

    우와~~~~!!!!!! 감사합니다. 이리 이쁜 꽃다발과 멋진 글. 프란치스코 성인과 글라라 성녀처럼 자유로운 영혼과 성숙한 영성... 오옹. 진정 그렇기만 하다면 전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 같습니당

  • 2011년 8월 11일 오전 6:52

    위에 올려주신 글 속의 글라라 성녀와 프란치스코 성인 같은 사랑과 삶을 살다 가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프란치스코의 사랑에 반해 글라라가 프란치스코를 따랐지만, 또한 글라라 때문에 프란치스코도 더 프란치스코 다울 수 있었고 예수님을 닮을 수 있었던. 저도 그런 프란치스코가 있으면 좋겠어요.. 하느님 사랑안에 같은 곳을 바라보며 서로를 있는 그대로 완성시켜주고, 따로 또 함께 할 수 있는^ ^ . 물론 그건 이성간의 사랑을 뜻하는 것만은 아니지요...

  • 2011년 8월 11일 오전 6:57

    어쩌면 여기 까페의 우리들이 서로에게 글라라가, 프란치스코가 되어 주는 것도 같습니다...

  • 2011년 8월 11일 오전 7:04

    그말 맞는것 같아요. 글라라 지매님, 수산나 자매님 축하드려요.

  • 2011년 8월 11일 오후 6:40

    아니 우리 카페 아줌마들 말구요, 정말 멋진 글라라님만의 프란치스코를 만나실수 있기를... 아, 기도지향이 하나 더 늘어났다는...

  • 2011년 8월 11일 오후 8:37

    우와!! 꽃이랑 좋은글이랑 너무 멋지네요. 그리고 그런영혼과 영성을 가질수만 있다면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댓글도.. 그런데 진정 그런것 같은데 어쩌죠~ ㅎㅎㅎ 축하 드려요. 그리고 아드리아나님, 우리 기도지향 더늘어난거 맞는거죠!?

  • 2011년 8월 12일 오전 3:09

    캄샤~~!!! 이왕이면 기럼, 진짜 프란치스코랑 글라라 같은 사이루ㅋ 냐하하... 그리구 우리 나클님께도 프란치스코 청해 주셔여~~!! (혹시 이미 계시남???)

  • 2011년 8월 12일 오전 4:39

    헐 ..프린치스코 성인을 두분이나..그러면 그 근처에서 쬐는 곁빛만으로도 우리도 성인품에...

  • 2011년 8월 12일 오후 5:04

    이런이런.. 현정님, 거절의 표시를 하실거라고 예상했는데.. 전 그대들의 이런 솔직함이 참 좋아요. 다들 내숭과는 참 거리가 먼 여인들인 듯.. 기도, 열씨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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