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을 맞으며

2011. 4. 25. 오전 11:19:30

글자

 

 

 

      부활을 맞으면서

 

 

      우리의 삶은 하루하루가 죽음이고

      그리고 부활이다.

      예수, 그분이 내 곁에 계시기에

      그리고 또한 그분의 제자인 너 가

      내 곁에 있기에 나의 부활은 가능해진다.

 

       오늘 하루도 죽어야 하는,

       작든 크든 죽음 앞에 서 있으되

       예수, 그분 사랑의 발자취를 따르는 너 가

       그리고 또 다른 이웃이 있기에

       나는 부활을 향해 죽음을 넘어설 수 있다.
 
 
        카페가 조용해서 한 자 올려봅니다.  

댓글 3

  • 2011년 4월 25일 오후 2:56

    부활 축하드립니다. 이 곳에서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 2011년 4월 25일 오후 8:56

    부활 축하드립니다~ 카페가 조용하지 않아도 자주 글 올려주세요~

  • 2011년 4월 26일 오후 6:02

    부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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