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아나님께 드리는 노래 선물

2011. 9. 8. 오후 3:07:02

글자
 
제가 참 좋아하는 노래여요.
하느님이 제게 말씀하신다 생각하고 듣고 부르는.
또 특별한 경우가 있는 주변인들의 날에 그를 기억하며 성심껏 부르는.
 
 
 

댓글 4

  • 2011년 9월 8일 오후 5:47

    우짜까.. 안들린다능...

  • 2011년 9월 8일 오후 8:19

    Run add in이 설치되어 있나요?... 그래도 무슨 노래인지 아시면 좋겠는데... ^ ^... 카톨릭 정보, 오늘의 묵상코너에 가시면 9월 6일자 요셉신부님의 오늘의 복음 묵상글에 올려진 곡입니다. 들어보셔요... 가사랑... ^ ^

  • 2011년 9월 9일 오전 1:16

    아.. 고마워요. 덕분에 좋은 묵상글 읽었어요. 요즘의 제 질문에 대한 대답이 적혀 있었어요.. 음악은 여전히 안들리네요. 쩝. 다른 방법으로 들어볼게요, 꼭.

  • 2011년 9월 9일 오전 5:49

    은주님 대신 제가 오늘 두 번 음악들어요.아침엔 허겁지겁 그리고 이순간은 집에다시 와서 조용히 ...해야할 일은 다 뒷전으로 밀려났지만...우리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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