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아나 자매님 축하해요.

2011. 9. 8. 오전 7:54:41

글자

 

 

 

동정마리아 탄생 축일이네요. 이 복된 날에 아드리아나 본명 축일이에요.
자매님, 축하 드립니다. 본명을 받는 것도 우연이 아님을 살아가며 실감합니다.
성모님이 늘 아드리아나 자매님을 품어 안으시고 굽어 보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재빠른 솜씨로 최선을 다하고 하느님을 향하는데 있어 당당히 살아가는 모습,
가을을 좋아하신다고 했으니 그렇지요, 한번 태어났으면 열매를 맺고 익어가는 과일 나무들처럼
사람으로써 알차게 살아가자는 심성이 들어있는 거라고 저는 보고 있지요.
가족에게 축복이 되시고 저희들에게도 힘이 되시는 자매님의 오늘 하루가 더 특별히 보람되고 기쁘시기를 바라네요.            
 
 
 

댓글 4

  • 2011년 9월 8일 오후 2:58

    아드리아나님, 축일 축하드려요. 더 멋진 하루 되시고 하느님 안에 더욱 굳건하고 당당하신, 성모님 같이 모든 것을 품어 안으시는 그런 아드리아나님으로 한 발짝 성큼 더 성장하시는 가을 되시길 기도 중에 기억할께요.

  • 2011년 9월 8일 오후 5:47

    흐응...코끝이 찡해지고 눈물이 피잉~ 돌았어요, 두클님. 축복의 말씀이 너무 고마워서요. 고마워요..

  • 2011년 9월 8일 오후 8:41

    아~ 드~리~아~나~ 축일 축하 드려요~ 좋은말은 두클님께서 다 쓰셨네요. 행복하세요~

  • 2011년 9월 9일 오전 1:11

    고~마~워~요~이~쁜~온~니~~~ 여기까지 잘 들렸어요. 제 말도 잘 들리죠? 지민언니, 덕분에 행복해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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