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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 3. 오후 6:37:07
글자
판공성사날 주보 앞사진으로 넣으려다 신부님께 까인 사진...
고해의 은총 이라는 제목이었어요..
고해성사 보시라는 건 아니구요...
다들 자신이 매어있는 모든 것에서 잠깐씩 잠깐씩 자유로와 질 수 있기를 바라며 올려요..
2012. 2. 3. 오후 6:37:07
^ ^ 감사. 그런데 사진이 없네요...
아..........
ㅋㅋ 혹시 빈공간이 사진은 아니죠? 자유롭게 느끼라는.. ㅎㅎ
지민씨는 직관이 뛰어나요..ㅎㅎ 하지만 둔한 나는 눈에 보여야한다는 ,, 가시 시도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