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2. 3. 오후 6:37:07

글자

판공성사날 주보 앞사진으로 넣으려다 신부님께 까인 사진...
고해의 은총 이라는 제목이었어요..

고해성사 보시라는 건 아니구요...
다들 자신이 매어있는 모든 것에서 잠깐씩 잠깐씩 자유로와 질 수 있기를 바라며 올려요..

댓글 4

  • 2012년 2월 3일 오후 7:43

    ^ ^ 감사. 그런데 사진이 없네요...

  • 2012년 2월 3일 오후 8:32

    아..........

  • 2012년 2월 3일 오후 10:14

    ㅋㅋ 혹시 빈공간이 사진은 아니죠? 자유롭게 느끼라는.. ㅎㅎ

  • 2012년 2월 4일 오전 12:05

    지민씨는 직관이 뛰어나요..ㅎㅎ 하지만 둔한 나는 눈에 보여야한다는 ,, 가시 시도해볼께요..

아무 이야기나!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