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르실료 교육에 관한 문의사항입니다.

2011. 12. 28. 오전 10:45:10

글자
안녕하세요.
우리 사랑하는 자매님들..... 성탄축하드립니다.
기쁜 성탄 맞이하셨죠?? 저 또한 이태리 밀라노에서 공동체와 함께 생애 가장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가장 많은 준비와 노력을 했던 성탄절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님께서 더 많은 은총과 기쁨을 주셨던 거 같습니다.
내년 크리스마스는 올해보다 더 기쁜 것만 같고.. 그래서 내년이 기대됩니다.

아시다시피 이태리 밀라노 한인천주교회에서는 꾸르실료에 관해 뭔가 움직임이 없습니다.
당연 울뜨레아도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새로오신 저희 본당 신부님께서도 꾸르실리스따가 아니십니다.
김현정 자매님은 아시는 분... 네덜란드에서 오신 범장수 바오로 형제님과 저.. 딱 2명만 꾸르실리스따입니다.
그래서 그 형제님도 저도... 계속 유지하며 내 안의 작은 붗꼿을 키워나가야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최근에 저희본당 신부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꾸르실료교육을 우리 본당도 시작하자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일하며 친하게 지낸 여러 자매님들께서 제가 말씀드렸더니.
그런 것이 있냐면서 너무너무 가고 싶어하셨습니다
제가 그랬죠.
난.. 당신의 가슴안에 씨앗을 넣었고.. 그 씨앗은 주님께서 키워주실것인데... 때가 되어서 언니도 꾸르실료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그랬더니 몇몇 자매님들께서 며칠 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계속 생각이 난다 하십니다. 그래서 가보고 싶다고..
제가 어디서 들었는데 내년도가 원래 남자가 할 차례인데.. 여성으로 바뀐다고.. 얼핏... 들었는데. 맞는지요.
만약 내년에 유럽한인여성 꾸르실료를 하게 된다면... 언제 하는지..
신청방법이 무엇인지 미리 쫌 대강이라도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태리 밀라노 한인천주교회 소속 신자들도 참석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신부님께서도 .. 이런 움직임이 계속된다면.. 꾸르실료 사무국과도 연락을 취해서 애써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기회에 이태리에서도 꾸르실리스따가 많이 탄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분들과 함께 울뜨레야모임도 가지고... 다시한번 일어서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용~~~ ^^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3

  • 2011년 12월 29일 오전 3:30

    엘리사벳 자매님, 미리 게시판에 올렸어야 하는데.. 맞아요 이번엔 남성이 아니라 여성, 12차 입니다.사무국에서는 유럽에 나오신 각 본당신부님들께 공문이 나갔지요. 절차등에 대해서도. 분포별로 인원 수도 이미 나가서 혹시 신청자가 있다해도 1명 이상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네요.신부님과 상의 하셔야 할것 같아요.날짜: 3월 22일 16시- 25일 17시 .Haus marienhof , Koenigswinterer Str 414 .53639 Koenigswinter. 자매님이 받으셨던 장소 입니다. 참, 범장수 형제님 부인도 꾸르실리스따라고 들었는데 셋이 팀 회합하면 좋을것 같아요.

  • 2011년 12월 29일 오후 4:46

    답변 감사드립니다. 범장수 형제님 자매님께서는 아직 꾸르실리스따가 아닙니다 이번에 많이 받고 싶어하시는데.... 그리고 저랑 친하게 지내는 한 자매님께서 제게 꾸르실료 이야기를 듣고 갑자기 너무너무 가고 싶다고 하셔서.. 그 두분이 신청하고 싶어하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 기회에 홍보를 하면 더 신청자가 생길 것도 같은데.. 벌써 마감이 되었는가요?? 그리고 제 느낌으로는 저희 본당 신부님께는 그 공문이 안온듯 합니다. 전혀 모르시고 계십니다. 어쩌지요? 그 절차나 이런 것들을 다시한번 받아볼 수 있을까요? 비용등에 관한 것도요.... 감사합니다.

  • 2011년 12월 29일 오후 7:16

    지금 박찬홍 마르쿠스 부주간님과 통화 했습니다. 연락이 갈 겁니다. 절차란 본인들에게 먼저 알리지말고 간사에게 올리고 간사와 신부님이 상의하시고 난 뒤 O.k 면 그 다음 당사자들에게 추천을 하는겁니다. 암 튼 부주간님이 연락 하실거니 기다려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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