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2개의 글
- 144임지현11.11.1694-
돌아온 탕자? 정신차린 엘리사벳 인사드립니다. ㅠㅠ[6]
안녕하세요... 자매님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제가 지난 6월에 한국갔다 온다고 인사올린 이후.. 정말 첨으로 오늘 까페에 접속
#144임지현11.11.16조회 94 - 143이선희11.09.2091-
오늘의 순교[2]
오늘의 순교 -홍윤숙 선조들이 흘린 핏값으로 이 시대는 박해도 순교도 없는 대명천지 사람들은 자랑하듯 당신을 목에 걸고 다닙니다 시련이 없고 박
#143이선희11.09.20조회 91 - 142김현정11.09.12130-
체념이 아니라, 내 맡김은 적극적 행위이다
체념이 아니라, 내 맡김은 적극적 행위이다. 그리스도교적 내맡김은 소극적 인내도, 맹목적 복종도 아니다. 그것은 고통에 대한 적극적 수용으로서,
#142김현정11.09.12조회 130 - 140나경자11.09.08459-
아드리아나 자매님 축하해요.[4]
동정마리아 탄생 축일이네요. 이 복된 날에 아드리아나 본명 축일이에요. 자매님, 축하 드립니다. 본명을 받는 것도 우연이 아님을 살아가며 실감합
#140나경자11.09.08조회 459 - 김현정11.09.08176-
아드리아나님께 드리는 노래 선물[4]
제가 참 좋아하는 노래여요. 하느님이 제게 말씀하신다 생각하고 듣고 부르는. 또 특별한 경우가 있는 주변인들의 날에 그를 기억하며 성심껏 부르는
#141김현정11.09.08조회 176 - 139나경자11.08.14847-
아드리아나 본명축일[4]
Adrian (Hadrian) 디오클레티안,막시밀리안 황제 시 (284-305 ) 303년에 23명과 순교 하신 로마 장교. 그리스도인들을 처벌
#139나경자11.08.14조회 847 - 138김현정11.08.11377-
나경자 클라라님의 축일 축하합니다[3]
음.. 클라라님께는 멋진 시 한수와 자연 사진을 올려야하는데... 수산나님이 클라라 성녀에 대해 너무나 자세히 올려주셔서 그걸로.... ^ ^.
#138김현정11.08.11조회 377 - 137이선희11.08.11108-
그리스도의 연인,우리의 연인!- 저도 나 경자 클라라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5]
클라라 회장님 . 축일 축하드립니다. 항상 밝게, 부지런하게 활동하시는 클라라님, 하느님 축복 안에서 행복한 축일 보내세요. 그리스도의 연인,우
#137이선희11.08.11조회 108 - 136김현정11.08.11120-
수산나님 축일 축하합니다.[4]
295년경. 가비니우스(Gabinius)라는 사제의 딸인 성녀 수산나는 매우 아름다운 처녀로 교황 성 카이우스(Cajus, 4월 22일)의 조카
#136김현정11.08.11조회 120 - 135이선희11.08.11285-
글라라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현정씨..[9]
현정 글라라님의 축일을 축하합니다^^* 프란치스코 성인과 글라라 성녀처럼 자유로운 영혼과 성숙한 영성을 가진 우리 글라라 자매님, 함께 하루 하
#135이선희11.08.11조회 285 - 134이선희11.08.0996-
런던이 폭동으로 난리도 아니던데..[6]
지민님은 별 탈 없으시셌지요?
#134이선희11.08.09조회 96 - 133김현정11.08.06109-
울리지 않는 바이올린_미우라 아야코[6]
울리지 않는 바이올린 남편의 친구가 어느 날 우리 집을 방문했다. 그는 얼굴도 잘 생겼으며 건강해 보였고 모든 면에서 뛰어난 사람처럼 보였다.
#133김현정11.08.06조회 109 - 132이선희11.07.25265-
보셨나요?[6]
http://www.youtube.com/watch?v=4nSJu6fSQRI
#132이선희11.07.25조회 265 - 131김현정11.07.2587-
나경자 클라라님 글 사진[3]
모두들 건강하시죠 ? 비 오는 날 , Klostser Eberbach 의 Orangerie ( 옛 날의 온실 ) 앞에 있는 정원에 접시꽃들이 만
#131김현정11.07.25조회 87 - 130김현정11.06.14150-
오랫만에 옛 지인들을 만나며[5]
한국 떠난지는 10년이고, 미국 떠난지 6년만에 미국학회에 와 있습니다. 한국 선후배 많이 만났죠. 나를 기억해주는 많은 사람들, 반가와하는 많
#130김현정11.06.14조회 150 - 129이선희11.06.14123-
유혹에 관하여 -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강론이라네요..[4]
광야에서 유혹을 겪으신 사건 - 일명 유혹사화 입니다. 예수님도 우리와 똑같이 세상이 주는 유혹에 죽을 때까지 시달리셨다는 것은 예수님과 우리
#129이선희11.06.14조회 123 - 128이선희11.06.14102-
어떤 혈액형이신가요?[4]
#128이선희11.06.14조회 102 - 127이선희11.05.2188-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4]
| .bbs_contents p{margin:0px;} //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1.프로는 불을 피우고, 아마추어는 불을 쬔다. 2.프로는
#127이선희11.05.21조회 88 - 125나경자11.05.0764-
꽃 사진[2]
꽃 사진 . 꽃 사진을 찍는다 . 신비로움에 감탄하며 간직하고 싶은 아름다움을 . 허나 사진은 결코 그 빛과 색상, 감돌고 있는 신비로움을 전하
#125나경자11.05.07조회 64 - 김현정11.05.10112-
Re:이게 그 꽃 사진들[1]
이게 그 사진들...^ ^ Keukenhof에서 찍으셨다고... 네덜란드에 다녀가셨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 ^
#126김현정11.05.10조회 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