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2개의 글
- 24김현정09.10.03135-
동영상 발레 한편[3]
고통 없는 삶은 없을 것입니다.... 고통을 받아들며 살아내고 있을 사람들의 영상을 보며 왠지 이 성서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24김현정09.10.03조회 135 - 23김현정09.09.29134-
성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대천사 축일[3]
노 석임 미카엘라 자매님 축하합니다~
#23김현정09.09.29조회 134 - 22나지민09.09.18217-
kensington story 1[1]
제목이 좀 거창하지요? 언젠가 제가 올린글에 우리집은 한국인들이 많이 모여사는 뉴몰든 이라는 곳이고 제 일터는 다이애나비가 살았던 켄싱턴 궁 근
#22나지민09.09.18조회 217 - 21류은주09.09.16130-
울뜨레아 회지를 받고[3]
어제 집에 갔더니 아이가 말하더군요. 엄마, 어제 집에 가는 길에 우리 옆에 사는 장애인 아저씨를 만났는데요. 그 아저씨가 내게 말을 걸었어요.
#21류은주09.09.16조회 130 - 20이선희09.09.15119-
시하나[1]
막상 생활나눔때 발표한 글을 올리고 나니 생각 이상 민망하네요. 그 김에 허약한 내가 좋아하는 도종환 시인의 시를 여기 올려봅니다. 흔들리며 피
#20이선희09.09.15조회 119 - 19이선희09.09.152131
울뜨레아 생활나눔[2]
늘 함께 하시는 하느님 ---- 그 분의 뜻을 찾아서 이선희 수산나 저는 지금 네가 꾸르실료를 다녀와서 변한게 있느냐 , 있다면 무엇이 변했느냐
#19이선희09.09.15조회 213· 1 - 18김현정09.09.12271-
17차 유럽울뜨레야를 다녀와서[2]
작년 휴가는 성지 순례들과 개인 침묵 피정으로 했다면, 올해는 꾸르실료 교육과 레지오 피정, 성령묵상회, 겨울 개인 피정으로 쓰려고 계획했었지요
#18김현정09.09.12조회 271 - 17박용미09.09.07144-
유럽 울트레아 다녀왔습니다[5]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시죠? 저는 런던 박용미 디냐입니다 유럽 울뜨레아 다녀와서 글 올리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글라라 자매님이 바로 메일 보내
#17박용미09.09.07조회 144 - 16김현정09.08.291501
쉬어가세요~ (법정 스님 글 몇개)[2]
입안에 말이 적고, 마음에 생각이 적고, 뱃속에 밥이 적어야 한다. 단순하고 더 소박하게 적게 가질수록 더 사랑할 수 있다. 그것마저도 다 버리
#16김현정09.08.29조회 150· 1 - 15김현정09.08.18243-
성녀 헬레나 축일
본명 축일을 맞는 라스 팔마스 본당의 송남경 헬레나 자매님 롤리스따 김 현숙 헬레나 자매님 축하합니다~ ( 좌~ 성 로코, 성 세바스티아노, 성
#15김현정09.08.18조회 243 - 14박유미09.08.15202-
성모승천 대축일에 : 약초봉헌과 축성례-성모 마리아와 대지[2]
www.kakoka.de/zbxe/15585#0 가입기념으로... 익명 게시판에서 다른 코너로 진출했습니다.^^ 성모승천 대축일... 어머니 마
#14박유미09.08.15조회 202 - 13김현정09.08.11181-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3]
나 경자 클라라 회장님 까페에 즐거운 글들을 올려주시는 김 수진 클라라님 영명 축일 축하합니다~
#13김현정09.08.11조회 181 - 12김현정09.08.08176-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2]
10차 동기 회장님으로 봉사해주시는 나 지민 도미니카 자매님 영명 축일 축하합니다. 문간에서 슬쩍 가시지 마시고 들어오셔서 항상 머무르시는 자매
#12김현정09.08.08조회 176 - 11김현정09.08.01115-
두가지의 외로움 -헨리 나웬-[1]
두가지의 외로움 영성 생활에서 우리는 두 가지 외로움의 차이를 보아야 한다 . 하느님과의 접촉에서 멀어져 있는 첫번째 외로움에서는 소속감과 ,
#11김현정09.08.01조회 115 - 10김수진09.07.24203-
보이스 피싱[4]
제목이 좀 글쵸? 이건 아버지와 있었던 이야김니다. 울 아버지 소싯적엔 아주 열심한 교인(?)이셨는데 지금은 아주 푸우욱 쉬고 계시는 교인에 분
#10김수진09.07.24조회 203 - 7나지민09.07.17232-
런던 울뜨레아 피정[7]
지난 7월4일에 (벌써 열흘도 더 지났네요) 런던 울뜨레아 피정이 있었답니다. 강사는 박 유미 수산나 자매님 이셨고 피정 주제는 '새 술은 새
#7나지민09.07.17조회 232 - 4김현정09.06.30102-
감사
아침에 까페에 왔다가 갑자기 꽉꽉 찬 글들과 사진, 따뜻한 말씀 나눔에 눈물 콧물 줄줄 흐르고 있습니다 :-) . 함께함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
#4김현정09.06.30조회 102 - 3김현숙09.06.3056-
팀회합에서
지난 프랑크푸르트 주보에 우리 10차 새 꾸르실리스따들이 처음으로 팀회합을 했다고 나와 있다는 소식을 보고 아주 반가왔습니다. 어떻게 이 까페가
#3김현숙09.06.30조회 56 - 김현정09.07.04109-
Re: 온라인 팀회합
어떻게 이 까페가 지역적인 한계를 넘어서는 팀을 구성하는 그런 곳이 될 수는 없을까 생각해 봅니다.워낙 이 방면에 아는 것이 없는 사람이라 황당
#6김현정09.07.04조회 109 - 나지민09.07.0284-
Re:팀회합에서
감사합니다. 엮시 교수부의 1인자 이십니다. 언제쯤 방문해 주시려나 기다렸는데.. 우리 글라라자매님이 눈물콧물 쏟은 감동이 제게도 전해져 옵니다
#5나지민09.07.02조회 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