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한인성당 어린이 특송"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2012. 4. 18. 오후 5:45:56

글자
+사랑안에서..
안녕하세요
임지현 엘리사벳입니다.
지난 주일 이태리 밀라노 한인성당에서 미사중 특송 시간에
특별히 어린이 특송이 있었습니다.

한달동안 우리 아이들이 저와 함께  준비해서 선보였는데... ㅋㅋ
아이들이 노래를 잘해서가 아니라.ㅋㅋ
정말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는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
그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를 함께 나누고 싶어 올립니다.
여자아이는 8살짜리 제 딸 조유진이구요.
남자아이는 9살짜리 네덜란드 공동체에 계셨었고... 남성 8차 꾸르실리스따이신  
범장수 바오로 형제님댁 아드님 범세현입니다. (현정언니.. 세현이 많이 컸죠?? ㅋㅋ )
모두  주일학교 초등반 제 학생들이구요.

아이들 참 이쁘죠??
본당신부님께서 유투브에 올려주셔서 공유하고자 올립니다.
시간되시면 한번 클릭 하셔서 즐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TrgeWQxroyg&context=C4be5406ADvjVQa1PpcFOg-2oRbxyruUYj8t8qmoovlKgYxuBVKGQ=


좋은 하루 되세용

댓글 5

  • 2012년 4월 19일 오전 3:38

    아이들의 맑고 우렁찬 소리와 예수님 사랑합나다의 외침이 푼수 아줌마를 지하철에서 혼자 울고 웃게 했네요.. ㅎㅎ 성당도 너무 예쁘고., 여러가지로 축복 많이 받으셨네요. ^^

  • 2012년 4월 19일 오전 6:41

    ^^~ 잘 보았어요.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게다가 지현님 덕분에 밀라노 한인 성당을 보았네요. 암튼 여러모로 지현님이 그곳에서 주님의 도구로 쓰이고 계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다시 한번 고마워요~~

  • 2012년 4월 19일 오후 4:25

    ^ ^ 잘 봤어요. 리따 자매님이 펫북에 올려주신 것 듣기까지는 아직 못했었는데 이 참에. 두 아이가 참 이쁘고 맑습니다. 세현이는 리따 자매님 펫북통해서 가끔 봤는데 노래부르는 폼이 완전 의젓ㅎ. 엘리사벳님 애 많이 쓰시네요.

  • 2012년 4월 19일 오후 5:03

    성당 이쁘죠? 지금은 2012년... 이 성당은 500년에 지어진 성당이라네요.. 와우... 그런데 사용한지 1년도 안되었는데.. 쫓겨나요.. 으앙!~~~~ ㅠㅠ 완전 슬퍼요.. 10년넘게 사용했던 성전 이전한지 1년밖에 안되었는데.. 나가래요.. 5월말까지밖에 못써요.. 힘없는 울본당... 기도중에 밀라노 본당이 더 좋은 성전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해요.... 그리고 아이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매우 잘 알아듣고 열심히 임해주더라구요.. 기특한 아가들..

  • 2012년 4월 19일 오후 8:44

    어머.. 그설움 알죠.. 우리본당도 그렇게 두번 옮겨 다니다가 이번에 우리성전이 생긴것 이거든요. 밀라노에는 성당이 아주 예쁜 성당이 많으니 더 좋은 성당 준비해 주시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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