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0개의 글
- 173김종업09.03.0450-
요나의 예언 >-루가 11: 29-32
3월 4일 사순 제1주간 수요일 - 루카11,29-32 요나 예언자는 니네베의 멸망을 외쳤다. 사람들은 그의 말을 듣고 놀랐다. 단식과 회개를
#173김종업09.03.04조회 50 - 172김종업09.03.0350-
<주님의 기도 > - 마태오 6,7-15
3월 3일 사순 제1주간 화요일 - 마태오 6,7-15 주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분은 당신의 계획과 사명을 완수하시는 분이시다. 비와
#172김종업09.03.03조회 50 - 171김종업09.03.0252-
양과 염소 - 마태오 25,31-46
3월 2일 사순 제1주간 월요일 - 마태오 25,31-46 너희 동족을 정의에 따라 재판해야 한다. ▥ 레위기의 말씀입니다. 19,1-2.11-
#171김종업09.03.02조회 52 - 170김종업09.03.0150-
사순 제1주일 [유혹 ]- - 마르코 1,12-15
3월 1일 사순 제1주일- 마르코 1,12-15 주님께서는 노아와 그의 아들들에게 다시는 홍수를 일으키지 않을 것 이라고 하신다. 그리고 약속의
#170김종업09.03.01조회 50 - 169김종업09.02.2853-
"회개시키러 왔다.”-- 루카 5,27-32
2월 28일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 루카 5,27-32 굶주린 이에게 네 양식을 내어 준다면, 네 빛이 어둠 속에서 솟아오르리라. ▥ 이사야
#169김종업09.02.28조회 53 - 168김종업09.02.2748-
금요일/그리스도인의 단식-마태오 9,14-15
2월 27일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마태오 9,14-15 단식하는 것을 남이 보아 주기를 바라서는 안 된다. 단식하는 동안 다투고 싸워서도 안
#168김종업09.02.27조회 48 - 167김종업09.02.2650-
<제 십자가를 지고>- 루카 9,22-25
2월 26일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 루카 9,22-25 계명을 지키면 이스라엘은 살아남을 것이다. 주님의 규정과 법규에 충실할수록 축복은 떠
#167김종업09.02.26조회 50 - 166김종업09.02.2550-
재의 수요일<마음을 찢어라> - 마태오 6,1-6, 16-18
2월 25일 재의 수요일 - 마태오 6,1-6, 16-18 사순 시기 사순 시기는 재의 수요일 부터 주님 만찬 성 목요일 의 주님 만찬 미사 전
#166김종업09.02.25조회 50 - 165김종업09.02.2451-
<꼴찌가 되어야 한다>-마르코 9,30-37
꼴찌가 되어야 한다 -마르코 9,30-37
#165김종업09.02.24조회 51 - 164김종업09.02.23101-
<아이가 이렇게 된지 > (마르9,14-20) -유 광수신부-
아이가 이렇게 된지 얼마나 되었느냐? (마르9,14-20) -유 광수신부- 예수님께서, 아, 믿음이 없는 세대야! 내가 언제까지 너희 곁에 있어
#164김종업09.02.23조회 101 - 163김종업09.02.2386-
<믿음과 기도>- 마르코 9,14-29
2월 23일 월요일 성 폴리카르포 주교 순교자 기념일 - 마르코 9,14-29 지혜는 다른 모든 것에 앞서 창조되었다. ▥ 집회서의 시작입니다.
#163김종업09.02.23조회 86 - 162김종업09.02.2249-
연중 제7주일 [중풍병자치유]- 마르코 2,1-12
2월 22일 연중 제7주일 - 마르코 2,1-12 주님께서 하시는 일은 늘 새롭다. 그러니 옛날의 일만을 기억해선 안 된다. 그분은 사막에서도
#162김종업09.02.22조회 49 - 161김종업09.02.2177-
<모든 이에게 모든 이로>- 마르코 9,2-13
2월 21일 연중 제6주간 토요일 - 마르코 9,2-13 믿음으로써, 우리는 세상이 하느님의 말씀으로 마련되었음을 깨닫습니다. ▥ 히브리서의 말
#161김종업09.02.21조회 77 - 160김종업09.02.2048-
예닮 *제 십자가를 지고 *-마르코 8,34-9,1
2월 20일 연중 제6주간 금요일 - 마르코 8,34-9,1 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우리
#160김종업09.02.20조회 48 - 159김종업09.02.1950-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마르코 8,27-33
2월 19일 연중 제6주간 목요일 - 마르코 8,27-33 내가 무지개를 구름 사이에 둘 것이니, 이것이 나와 땅 사이에 세우는 계약의 표징이
#159김종업09.02.19조회 50 - 158김종업09.02.1849-
* 눈 뜬 장님 벗어나기*- 마르코 8,22-26
2월 18일 연중 제6주간 수요일 - 마르코 8,22-26 노아가 내다보니, 과연 땅바닥이 말라 있었다.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8,6-13.
#158김종업09.02.18조회 49 - 157
김종업09.02.1749-2월 17일 화요일 성모의 종 수도회 창설자 7성인 기념- 마르코 8,14-21
2월 17일 화요일 성모의 종 수도회 창설자 7성인 기념 - 마르코 8,14-21 김수한 스테파노 추기경님 2009년 2월 16일 오후 6시 1
#157김종업09.02.17조회 49 - 156김종업09.02.1649-
[가장 큰 기적]-마르코 8,11-13
[가장 큰 기적]-마르코 8,11-13 카인은 아우 아벨을 들에 데리고 나가서 죽였다.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4,1-15.25 1 사람이 자
#156김종업09.02.16조회 49 - 155김종업09.02.1551-
연중 제6주일“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 마르코 1,40-45
[(녹) 연중 제6주일] 유다인들은 악성 피부병에 걸리면 사제에게 몸을 보여야 했다. 병으로 확인되면 그는 부정한 사람으로 간주되었다. 그리하여
#155김종업09.02.15조회 51 - 154김종업09.02.1450-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 >-마르코 8,1-10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 -마르코 8,1-10 테르니의 성 발렌티노(Valentinus, 우)와 성녀 루칠라(Lucilla, 좌) 성 발렌티누
#154김종업09.02.14조회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