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2개의 글
- 481김종업21.05.2192-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을 보는 소감 /이돈희
홍보게시판 교구ㅣ수도회ㅣ본당ㅣ기관ㅣ단체ㅣ기타 가톨릭 관련 각종행사 교육, 알림 게시판 입니다.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을 보는 소감 스크랩 인쇄 이돈
#481김종업21.05.21조회 92 - 480김종업18.04.04178-
웃으면 복이와요
웃으면 복이와요 Episode #1 할아버지의 착각 죽으라고 돈만 모으던 할아버지가 더 늙기 전에 외국여행도 가고 돈도 좀 써야겠다고 생각하고
#480김종업18.04.04조회 178 - 479김종업18.03.20269-
"아니 이런 개새끼가!
예쁜 여인과 젊은 스님 늦은 밤, 절 고해실에 한 젊고 예쁜 여인이 들어왔다. 그리고 혼자 있던 젊은 스님께 고백을 하기 시작했다. "스님. 오
#479김종업18.03.20조회 269 - 478
김종업18.02.25236-白手의 급수
백수도 급수가 있다고 한다. 1급에 해당되는 백수를 동백 이라 한다. 동네만 어스렁 거리며 돌아다니는 백수다. 2급에 해당하는 백수는 가백 이다
#478김종업18.02.25조회 236 - 477김종업17.12.23252-
<누나의 비밀>
누나의 비밀 5살 똘이는 누나랑 함께 목욕탕에 갔다. 그리고 한참 동안 목욕을 한후 밖으로 나왔다. 그런데 주차장에 누나를 좋아하는 철이 형이
#477김종업17.12.23조회 252 - 476김종업17.12.23253-
마누라 잔소리
마누라 잔소리 남편이 매일같이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오자 아내가 잔소리를 했다. 아내 : 또 술이야! 제발 당신 술값 좀 줄여! 남편 : 사돈남말
#476김종업17.12.23조회 253 - 475김종업17.12.21263-
잘가라 이년아 !!
잘가라 이년아 !! 난 더 좋은년 만날꺼다. 글쎄 이 년이 며칠 후 다짜고짜 미련 없이 떠난 다네.... 사정을 해도 소용없고 붙잡아도 막무가내
#475김종업17.12.21조회 263 - 474
김종업17.12.06323-새우젓 사러 광천에 가서
새우젓 사러 광천에 가서 주일날 새우젓 사러 광천에 갔다가 미사 끝나고 신부님한테 인사를 하니 신부님이 먼저 알고,예까지 젓 사러 왔냐고 우리
#474김종업17.12.06조회 323 - 473김종업17.09.13299-
웃다가 실신하면 책임 안짐
="" 웃다가 실신하면 책임 안짐 다섯살짜리 손자 영구와 같이 사는 영구 할배가 장날읍에 가는 날이었다. 영감 건전지하나 사오시오! 벽시계에 넣
#473김종업17.09.13조회 299 - 471
김종업17.07.14329-엄마! 나 젖줘
엄마! 나 젖줘 유치원에 갔다가 돌아온 개구장이 아들이 엄마 보고 .. 엄마 ! 나 젖줘 !!! 하면서 엄마 젖꼭지에 매달렸다.. 그러자 엄마는
#471김종업17.07.14조회 329 - 470김종업17.06.08274-
물에 빠진 일본여자 & 한국여자
물에 빠진 일본여자 한국여자 어느 날 밤 깊은 산속....산신령이 달을 보고 있는데 어디선가 "사람살려" 라고 소리치는 것이 들렸다 놀란 산신령
#470김종업17.06.08조회 274 - 469김종업17.06.08266-
미개봉 반 납~!
♧숫처녀 할머니의 유언 평생 독신으로 살았던 할머니가 장의사에게 자신이 죽으면 묘비에 다음과 같이 새겨달라고 부탁했다. 처녀로 태어나 처녀로 살
#469김종업17.06.08조회 266 - 468김종업16.08.17255-
"나이많은 입은 ?"
"나이많은 입은 ?" 경상도 어느 양반 댁의 외동아들이 장가 들 때가 되자 . 이웃 마을의 세 처녀가 서로 다퉈 시집오려 했다. 그런데 이들 처
#468김종업16.08.17조회 255 - 466김종업16.05.06706-
술버릇으로 성격 알기
술버릇으로 성격 알기 술을 먹고 행동하는 것을 보면 많은 것을 파악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다를 것인데요, 1. 직장을 다닌다고
#466김종업16.05.06조회 706 - 465김종업16.03.13194-
세 마리의 개구리
♡ 세 마리의 개구리 ♡ 세 마리의 개구리가 우유통에 빠져 살길이 막막해졌습니다. 개구리들은 살기 위해 최선을 다 했습니다. 첫 번째 개구리는
#465김종업16.03.13조회 194 - 464김종업16.02.29231-
"아버님 물건이 엄청 큰가봐요"
"아버님 물건이 엄청 큰가봐요" 며칠 전 모 TV에서 두통. 허리통증 치료를 위한 지압법(指壓法 )시범 장면을 방영한 바 있는데 이 방송을 지켜
#464김종업16.02.29조회 231 - 463김종업16.02.13273-
속보~~!!!
속보~~!!! 염라대왕께서 속이터져서 몸져 누우셨답니다. 이유인즉 .. 한국사람들 때문 이라고 합니다. 60세에 저승사자를 보냈더만 뭐가 바쁘다
#463김종업16.02.13조회 273 - 462
김종업16.01.20112-큰 스님의 오묘한 진리[1]
큰 스님의 오묘한 진리 큰 스님이 말하기를, "다들 모였느냐? 오늘은 너희들 공부가 얼마나 깊은지 알아보겠다. 새끼 새 한 마리가 있었느니라.
#462김종업16.01.20조회 112 - 461김종업16.01.16194-
내 마누라 때문에
내 마누라 때문에 어느 날, 술주정뱅이인 남편을 아내가 회개시킨다면서 함께 교회에 갔다. 기도하는 사이에 목사님이 전 교인을 향하여 예수님이 누
#461김종업16.01.16조회 194 - 460
김종업16.01.14176-곡주 한 잔.
곡주 한 잔. 어느 여승..비구니가 대포집에서 곡주 한 잔을 하다가 옆 테이블 아저씨들과 큰 싸움이 벌어졌다. 이유는, 옆자리의 50대 아저씨들
#460김종업16.01.14조회 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