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2개의 글
- 356김종업12.03.1685-
잼 있는 야그- 4.5의 반란
잼 있는 야그- 4.5의 반란 재미있는 이야기 - 4.5의 반란 4.5와 5가 있었는데 5는 4.5를 이유없이 못살게 굴었다 하지만 어쩌랴? 자
#356김종업12.03.16조회 85 - 355김종업12.03.1683-
노인 대학에 가신 할머니
노인 대학에 가신 할머니 어느 할머니께서 노인대학에 입학을 하셨다. 삼행시를 지어보는 시간이다. 원두막 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삼행시를 지어봅시다
#355김종업12.03.16조회 83 - 354김종업12.03.1655-
예쁜 몸 만들기 스트레칭 / 팔뚝살
예쁜 몸 만들기 스트레칭 / 팔뚝살 팔 살빼기 체조 1 - 양반 다리를 하고 앉아 오른쪽 팔꿈치를 위로 세우고 손가락 끝이 척추에 닿도록 한다.
#354김종업12.03.16조회 55 - 353김종업12.03.09174-
김삿갓
김삿갓 知未時八 安逝眠 (지미시팔 안서면) 아침 8시 전에 편안히 죽은 듯 잠자고 있으면 自知主人 何利吾 (자지주인 하리오) 스스로 대접 받는
#353김종업12.03.09조회 174 - 352김종업12.03.0955-
산골처녀 파출부
산골처녀 파출부 시골 산골에 살던 처녀가 서울로 파출부라도 해서 돈을 벌려고 왔답니다 처음으로 일을 하러 간 집이 마침 주인의 생일이라 손님들이
#352김종업12.03.09조회 55 - 351김종업12.03.0953-
탈무드에 나오는 유태인 유머
탈무드에 나오는 유태인 유머 원동력이 된 유머 물벼락 현명한 대답 오해 조금도 이상하지 않아 얼마나 급했으면 당연한 일 믿을 수 있는 친구 속셈
#351김종업12.03.09조회 53 - 350
김종업12.03.0954-엽기마담
엽기마담 엽기 마담 언니 새벽 2시. 술집문을 닫고 언제나처럼 술이 거나하게 취해 집으로 돌아가던 룸 OO싸롱 마담.... 그날도 여느때처럼 술
#350김종업12.03.09조회 54 - 349김종업12.03.0856-
"제비와 꽃뱀의 만남"
제비와 꽃뱀의 만남 어느날 왕십리에서 제비와 꽃뱀이 만났다. 그래서 서로가 서로의 직업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나눈 얘기 무슨 일 하시죠? 예, 자
#349김종업12.03.08조회 56 - 348김종업12.03.0757-
처녀, 총각, 과부 & 할아버지의 뜻
애들이 알고 있는 처녀, 총각, 과부 할아버지의 뜻..ㅋㅋ 유치원생인 짱구와 순이가 놀이터에서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순이 : 넌 처녀가 무슨 뜻
#348김종업12.03.07조회 57 - 347김종업12.02.1483-
"넌, 떡만 먹고 사냐?"
옛날옛적 호랭이 담배피던 시절 떡장사하는 처녀가 있었다. 그녀는 집에서 곱게 떡을 만들어 가지고는 고을 읍내에 가려고 산을 넘고 있었는데, 그
#347김종업12.02.14조회 83 - 346김종업12.02.1453-
음식점에서 부부 구분방법
음식점에서 부부 구분방법 공감 가는 음식점에서 부부 구분방법 ㅋㅋ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음식점에서 부부 구분방법 이라는 제목의 게
#346김종업12.02.14조회 53 - 345김종업12.02.1454-
이런거 저런거 활동사진 / 5편
이런거 저런거 활동사진 / 5편
#345김종업12.02.14조회 54 - 344김종업12.02.1454-
화장실 아줌마
화장실 아줌마 한 남자가 아침부터 큰 일이 급해 화장실에 헐레벌떡 들어갔다. 그런데 하필 문이 고장나 닫히지 않는 칸에 들어간 것이다. 손잡이를
#344김종업12.02.14조회 54 - 343
김종업12.02.1452-중국 노아의 방주 영화 2012년이 현실로??
중국 노아의 방주 영화 2012년이 현실로 ?? 영화 2012년을 보면 지구의 엄청난 지진과 기상이변으로 멸망하려 하자, 중국에서 극비리에 건조
#343김종업12.02.14조회 52 - 342김종업12.01.2287-
웃어나봅시다
웃어나봅시다 항상 말이 문제로군~!(제대로 차였군!!) 어디 가도 저런 얼간이는 꼭 있네! 으악~~~악~~!! 내가올라가고싶어요...^^ ㅎㅎㅎ
#342김종업12.01.22조회 87 - 340김종업12.01.1453-
家長(가장)
家長(가장)
#340김종업12.01.14조회 53 - 339김종업12.01.1455-
바람둥이 남편의 장례식
바람둥이 남편의 장례식 네 아버지 맞아? 어느 장례미사에서 신부님이 고인의 관 앞에서 고인에 대한 추모 말씀을 하십니다. 고인은 생전에 항상 근
#339김종업12.01.14조회 55 - 338김종업12.01.0553-
가는년 오는년
◈ 가는年. 오는年 ◈ 가는 辛卯(2011)年이 옷고름으로 눈물을 홀짝홀짝 찍어냅니다. 그리고는 울면서 작별을 고하는군요. 서방님..! 이제 이
#338김종업12.01.05조회 53 - 337
김종업11.12.3053-'나는 도지사다'
김문수 119 전화 '나는 도지사다' 패러디 콸콸 입력 : 2011.12.29 머니투데이 전병윤 기자1 , 전병윤 기자2 , 전병윤 기자3 |
#337김종업11.12.30조회 53 - 336김종업11.12.2654-
옛날 여인네와 요즘 계집들
옛날 여인네와 요즘 계집들 1. 십자로 골목에서 마주칠때 * 옛날 여인 남자와 마주치게 되면 서서 기다렸다가 남자가 지나가야 제 갈 길로 갔다.
#336김종업11.12.26조회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