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2개의 글
- 397김종업13.03.0557-
어느 부흥회에서
어느 부흥회에서 목사님이 조용기 목사 , 설교도중 질문을 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바다는 '썰렁해'입니다 그럼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바다는
#397김종업13.03.05조회 57 - 396김종업13.02.1458-
야...고만혀라 이놈아!!물 나온다.!!
야...고만혀라 이놈아!!물 나온다.!! . 봄나물을 파는 아줌마가 있었다. 이른봄 저자거리에 냉이와어린 쑥을 팔러 나와 자리를 깔고 목청
#396김종업13.02.14조회 58 - 395
김종업13.02.1157-유통기한
유통기한
#395김종업13.02.11조회 57 - 394
김종업13.02.1158-왕자와 거지
왕자와 거지
#394김종업13.02.11조회 58 - 393
김종업13.02.1158-쉬어가실분 20,000원
쉬어가실분 20,000원
#393김종업13.02.11조회 58 - 392김종업13.01.31142-
맛이간 치매 노부부
맛이간 치매 노부부 어떤 치매 걸린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밤! 모처럼 욕정을 느낀 할아버지가 할머니 배위로 올라갔다 그런데 올라간 후
#392김종업13.01.31조회 142 - 391김종업13.01.31176-
서러운 요즘 남편들
서러운 요즘 남편들 요즘은 가정에서도 아내의 힘이 더 센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는 듯 싶습니다. 어느 병원에 아내에게 손찌검을 당해 치료를 받으
#391김종업13.01.31조회 176 - 390김종업13.01.2757-
♤ 단칸방 부부 이야기
♤ 단칸방 부부 이야기 제 1 탄 방한칸에서 가난하게 사는 부부와 아들이 있었다. 아들이 자랄만큼 자라서 혹시나 볼까봐서 밤 일을 제대로 하지
#390김종업13.01.27조회 57 - 389김종업12.12.2656-
오늘 해주고 싶은말.
오늘 해주고 싶은말. 1.세상에서 제일 이쁜 여자를 한 자로 줄이면? 너..... 2.세상에서 제일 이쁜 여자를 두자로 줄이면? 또.너.....
#389김종업12.12.26조회 56 - 388김종업12.12.2071-
부부의 은밀한 대화
어느 부부의 은밀한 대화 1 ) 부부가 외출을 했는데 , 앞서가던 남편이 무단 횡단을 했다 . 깜짝 놀란 트럭 운전사가 남편에게 소리를 질렀다
#388김종업12.12.20조회 71 - 387김종업12.12.1572-
혼자 주무시기 쓸쓸하시죠?
혼자 주무시기 쓸쓸하시죠? 옛날 시골 외딴 집에 밤에 길을 잃은 손님이 찾아와 자고 가기를 간청하자 아름다운 주인 여자가 나와 실은 주인이 멀리
#387김종업12.12.15조회 72 - 386김종업12.11.2478-
김동길박사 특강!(NLL포기음모 규탄)
김동길박사 특강!(NLL포기음모 규탄)
#386김종업12.11.24조회 78 - 385
김종업12.11.2260-예수님 씨리즈
*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걸으신 이유... ^^ 어느 교리 시간 선생님께서는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걸어 제자들에게 가신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
#385김종업12.11.22조회 60 - 384김종업12.11.0554-
꼭두각시 좀비 인생 - 우리가 사는 법
꼭두각시 좀비 인생 - 우리가 사는 법 조정구 ( whwjdrn07 ) (2012/11/04) : 어이, '베네치아' 패거리들과 '맞습니다' 패
#384김종업12.11.05조회 54 - 383김종업12.11.0456-
불륜의 결과 ㅎㅎㅎㅎ
불륜의 결과 ㅎㅎㅎㅎ 아무도 안볼 때 언능 들어와. 멋지게 홍콩 보내줄께. 몇달 후, 불륜의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 ? ? ? ? ? ?
#383김종업12.11.04조회 56 - 382
김종업12.10.3073-천국
천국 유대교 랍비와 신부님이 만났습니다. 신부님이 말했습니다. 어제 밤 꿈에 유대교의 천국을 보았는데 너무 지저분해서 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
#382김종업12.10.30조회 73 - 381김종업12.10.1794-
야담 거지에게 온정을 베푼 박문수
야담 거지에게 온정을 베푼 박문수 암행어사 박문수가 거지꼴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때였다. 하루는 날이 저물어서 주막에 들었는데, 봉놋방에 턱 들
#381김종업12.10.17조회 94 - 380김종업12.09.0455-
♤ 단칸방 부부 이야기
♤ 단칸방 부부 이야기 제 1 탄 방한칸에서 가난하게 사는 부부와 아들이 있었다. 아들이 자랄만큼 자라서 혹시나 볼까봐서 밤 일을 제대로 하지
#380김종업12.09.04조회 55 - 379김종업12.09.0355-
털 뽑힌 남자
오늘도 웃는 조은 밤 대세요 총각과아줌마 100 미터달리기시합 총각 과 왕년에선수 아줌마 가 서로 달리기를 잘한다고 시합을 하기로 각자100만원
#379김종업12.09.03조회 55 - 378김종업12.09.0357-
남자와 염소
남자와 염소 한 남자가 절벽에 서있었다. 남자는 절벽이 얼마나 높은지 알아보기 위해 절벽 밑으로 돌을 하나 떨어뜨렸다.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378김종업12.09.03조회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