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간 치매 노부부김김종업2013. 1. 31. 오후 4:33:30글자A−A+ 맛이간 치매 노부부 어떤 치매 걸린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밤! 모처럼 욕정을 느낀 할아버지가 할머니 배위로 올라갔다 그런데 올라간 후 왜 올라갔는지 그 이유를 잃어버렸다. 할아버지가 물었다. “할멈 내가 왜 여기 있지?” 할머니 왈 “댁은 누구슈?”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