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두각시 좀비 인생 - 우리가 사는 법


조정구 (whwjdrn07) (2012/11/04) :
어이, '베네치아' 패거리들과 '맞습니다' 패거리들아, 늬들은 누가 시키면 시키는대로 행동하는 허수아비들이요, 꼭두각시들이 맞지?
저 위의 해골춤을 추는 좀비와 똑같은 인생을 살고 있쟎아! 안그래? 늬들은 아가리만 까면 "잘못 수집된 정보때문에", " 그건 오해였어요", "직계가족이 말했단말예요!" 라고 뇌까리기만 하던데, 그럼 그게 다냐?
늬들 책임이 없어지냐고? 누가 늬들더러 '심판관'을 하라고 했냐? "당할만큼 당하고, 아플만큼 아프고 힘들었다"고 주절대면 다냐? 그럼 늬들이 나와 내가족에게 해코지를 하고 개수작을 떨어대는 바람에 구겨진 나와 내가족의 인생은 어떻게 할껀데?
뿐만 아니라, 늬들은 아가리만 까면 "조정구는 현실부적응자", "사회에 대한 원망 때문에 폭력적", "반드시 정신병원에 처넣어야만 하는 새끼"...등등.
별의별 개소리를 해대며 조정구에 대한 인신모욕을 주어 명예를 훼손시킨 것에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 보상할래?
"그만 잊자"고? 그럼 난 뭐야? 개털이야? "지옥끝까지 쫓아가서 조정구 그 새끼의 버르장머리를 반드시 고쳐놓겠다"며 조정구와 그 가족의 인생을 산산조각 내고 짓뭉갠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상할껀데?
늬들은 대부분 의사요 기업체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가진 것이라곤 돈밖에 없다며? 그럼 빨리 보상해! 싫으면 뒈지든지!
"착한이가 여자가 아니고 남자로 판명되면 자살하겠다"고 큰소리를 쳤던 작자들은 다 어디 갔어?
어서 빨리 자살하지 않고 뭐하고 자빠졌냐? "조정구가 대신증권에서 주식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교회법에 따라 700배로 보상하겠다"고 큰소릴 쳐댄 작자는 지금 뭐하고 자빠졌냐?
늬가 말한대로 어서 빨리 보상해다오! 늬네들은 그만 하자고 지랄들이다만은, 나에 대한 문제는 아직 하나도 풀리지 않았는데 그냥 끝내자는 말이냐?
웃기지 마라. 늬네들은 결자해지도 모르냐? 늬네들이 매듭을 묶었으니, 푸는 것도 늬들이 책임지고 풀어야지 안그러냐? 구렁이 담넘어 가듯 도망치려고?
D市 G洞 G성당(=꼴값떠는 던전 → 처음 방문한 사람이 벤츠가 없거나 귀부인이 아니면 7개월이 지나도 절대로 그들이 먼저 아는 체 하지 않는 골때린 소굴)에서 머리를 라면처럼 지글지글 볶은 고슴도치 대갈통 여편네야,
내가 LG전선에서 과장으로 퇴직한 것이 사실이라면 늬년이 늬 대갈통에 불판을 얹겠다고 장담했다며?
주로 금요일 아침 미사 시간에 사회를 보던 너 말이야! 롯데백화점 후문 주차장 옆의 노인정 입구에서 나와 눈이 마주쳤었쟎아! 내가 뺑끼칠을 하며 먹고 사는 게 무슨 신대륙이라도 발견한 양 여기저기에 오도방정을 떨어댔쟎아! 어서빨리 불판을 얹지않고 뭐하냐?
S市 S區 S마을 J 여편네야, 요즘 죽을 맛이라며? 서울교구 굿뉴스 자게판 운영자에게 시도때도 없이 계속 전화질을 해대면서 내가 올린 글을 삭제하라고 온갖 개수작을 떨고 자빠져 있다는 사실을 내가 모를 줄 아냐?
그리고, 서울교구 굿뉴스에 그만 들어오고 교회로 꺼지라고?
야, 재숫대가리 없는 인간아! 내가 무슨 애완견 똥개냐? 나이 50이 넘어서 늬들이 가라고 하면 가고, 오라면 오는 똥개냐고? 개수작 좀 떨지 마라. 더러운 잡종 쓰레기 똥걸레같으니라구.
내 신앙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할 일인데 나더러 교회로 꺼지라는 둥, 서울교구에 들어오지 말라는 둥...허 참 기가 막혀서!
2003년 7월 5일 이전에 조정구에 대해서 이미 사전 조사가 다 된 상태에서 조정구가 "M&P'에 들어가자마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파상공격을 해댄 파렴치한 작태에 말문이 막힐 뿐이다.
늬네들은 반드시 '얼음꽃 저주', '멍 저주', '콱 뒈져버리라 저주'에 걸려 천벌받아 뒈질 것으로 확신한다.
참으로 못된 똥걸레 쓰레기 잡탱이들 같으니. 더욱 가증스러운 것은 조정구 부부가 밖으로 외출하기만 하면, 함부로 문을 따고 들어와서 집안 여기저기를 동영상으로 찍어 대고 , 또 그것을 보면서 낄낄깔깔 댔다는 것이 아니냐?
늬네들의 악행이 과연 얼마나 가겠냐? 사람들은 돈으로 살 수 있겠지만, 하늘과 땅과 양심까지 속일래?
요즘 D市 D교구내의 던전들에서 그동안의 개수작들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혹시, 예수님의 재림이 임박하지는 않았는지 모를 일이다.
가령, P성당(→저주받은 던전, 복날에 성당에서 개고기 삶아 처먹고, 또 신비한 개수작을 떨어대 유령의 '대자'를 만드는.),
G성당(→귀족 꼴값 던전, 벤츠가 없거나 귀부인이 아니면 절대로 상대를 하지 않으며, 특히, 허접스러운 인간들이 성당에 오면 별볼일 없는 인간들이 여기에 뭘 먹으러 왔나 하고 눈까재비를 뜨고 째려보는.), 그
리고 T성당(→2층 다락방 : 데빌룸 던전, 망령된 헛소리들을 온동네방네에 거침없이 퍼 뜨리고 다니는.)이 현재 수면 위로 떠 올라와 있다.
A市 A洞 A성당(=저주받은 던전)에 다니는 N씨 와 L아지매는 어찌 지내고 있나? 이들 부부는 어찌나 신통한 재주가 있는지 성당에 다니지도 않는 사람을 아주 대단하고 기묘한 재주로써 대자를 만들었다고 하더라?
2006년도에 조정구를 "조정구 바오로'로 만들었는데, 그 비결은 바로, 조정구 부부가 밖에 외출하면, 문 따고 몰래 들어와서 집안 구석 구석에 성수 몇 방울 떨어뜨리며 주문을 걸어 대자를 만들었다고 하니 기절초풍할 일이 아니고 뭐냐?
그리고는 눈도 깜짝 안하고 여기저기에 거짓말을 하고 다녔으니 인간의 탈을 쓰고 어찌 이다지도 악랄할 수 있단 말인가?
게다가 A市 B洞 B성당에까지 쫓아가서 거짓말을 하고 다녔으니, 그놈의 발칙한 거짓말에 놀아난 B성당이 죽을 맛인가 보더라고.
특히, 조정구가 A市 B洞 H아파트에서 경비원 생활을 한 바 있는데, 그놈의 L아지매의 발칙한 거짓말 때문에 H아파트 9동의 이-김 부부, 김-최 부부, 서-이 부부가 곤란지경에 빠졌다는 얘기도 있고 말이지...
아무튼 N씨와 L아지매는 정말 악마보다도 더 사악한 똥걸레 잡쓰레기인가 봐. 지난 여름에는 '조정구 바오로 대자 문제'를 『mystery → natural』로 눈가리고 아웅 하려다가 실패했다지. 에잇, 사악하고 더러운 것들.
지난 1월경 어느 분께서 조정구가 사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서 '신협'에 넣어 주려고 했을 때 그놈의 재숫대가리 없는 N씨가 몽니를 부려서 일이 어그러졌다지.
"8월에 반드시 '조정구 바오로'로 세례를 받으면 넣어주겠다"고 했대나 어쨌다나...허 참, 조정구가 무슨 애완견 똥개도 아니고 말이지...
즈들 꼴리는대로 들었다 놓았다 했구먼 그래. 그 당시 그놈의 우라질 '저주받은 던전'을 지키던 L신부는 졸지에 그에게 동조한 죄값으로 지금 어디론가 추방을 당했는데 몸이 아파도 들어오지 못하는 신세로 전락을 했다고 하니 어허허...이 노릇을 어찌하면 좋은고?
한편, S市 M동 S아파트에서 엉덩짝을 깔고 있는 개뼈다귀 K 여편네! 늬년이 "조정구는 LG전선에서 과장으로 퇴직했다는 사실이 없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니는 바람에 조정구가 옥천 농공단지에 위치한 '인지스콘트롤'에서 조차도 새파란 애송이놈한테 씻을 수 없는 치욕과 모욕을 당했다.
늬년은 정말 악마보다도 악랄한 쓰레기 똥걸레 잡종이다. 그리고, 내가 언제 중국을 왔다갔다 하며 무역을 했다는거냐? 그것도 한약재료 보따리상을 했다며? 늬년이 하도 헛소리를 하고 다니는 바람에 나와 내가족의 삶이 완전히 짓뭉개져버렸다. 어떻게 보상할래? 차라리 콱 뒈져라!
어이, 개뼈다귀 K 여편네! 늬년 친정 식구들이 태릉입구에서 '돼지갈비집'을 했었쟎아! 거기 '용사촌' 말이야!
늬년이 '중화국민학교' 동창생들과 포천, 덕소, 계룡대 군인들 및 군인여편네들을 싸그리 끌고 다니면서 여기저기 동네방네에 하도 거짓말 헛소리를 해대는 바람에 결국 조정구가 서울교구 굿뉴스 자게판에 까지 왔으니 늬년과 늬년 패거리년들이 알아서 책임을 져라!
돈으로 손해배상을 하든지, 아니면 단돈 10원이라도 아깝다고 생각되면 아예 콱 뒈져버리든지 해라. 개좆만도 못한 썩어 문드러진 잡것들 같으니..죄를 지었으면 마땅히 천벌을 받아야지, 안그래?!
개뼈다귀 K 여편네! 조정구가 청송교도소에서 무기수로 복역 중이라며? 내 마누라와 같이 살고 있는 지금의 남자는 두번 째 만난 남친이라고? 그래서 쪽 팔려서 그동안 전화도 못하고 살았다고?
야, 이년아...너 완전히 미친 년 맞지? 너, 나하고 전생에 무슨 웬수라도 졌냐? 왜 그따구로 파렴치한 악행을 떠는거야?
왜, 내 마누라에게 모욕을 주고 명예를 훼손한 거야? 진짜 악랄한 년이구나! '중계동','성우회', '경우회'가 뒤에 있다고 눈깔에 뵈는 게 없냐?
서울교구 굿뉴스 자게판 캡슐에 있는 내용은 다 가짜라고 떠들고 다녔다며? 운영자에게도 비공개로 돌리라고 악다구니를 해댔다며? 넌 천벌받아 콱 뒈질꺼야, 반드시!
VIVALDI : Le Quattro Stagioni op. 8
'Summer' 3rd mov. Presto
Violin, Giuliano Carmignola
Conductor, Andrea Marcon
Venice Baroque Orchestra
비발디 / 사계, 여름 3 악장, 프레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