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2개의 글
- 291김종업11.07.1156-
★재치있는 며느리★
오신님 ★ 재치있는 며느리★ 옛날 옛적에 잠이많은 며느리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시아버지께서 며느리를 불러놓고 하시는 말씀... 얘야~ 내일은 내
#291김종업11.07.11조회 56 - 290김종업11.07.0859-
춤바람난 8도 아줌매
춤바람난 8도 아줌매 춤바람 난 아줌마가 카바레에서 섹시한 제비와 춤출 때!! 일단 한번 땡겨 보자구요.밀고 땡기고 돌리고 돌리고~~ 앗싸!!
#290김종업11.07.08조회 59 - 289김종업11.07.0856-
비아그라땜시
비아그라땜시 혈기 왕성한 중년의 한여인이 있었다 남편은 잘나가는 회사 사장으로 나부럽지 않은 호화 생활을 하고 있었으나 남편의 야간작업이 시원찮
#289김종업11.07.08조회 56 - 288김종업11.07.0855-
▶ 선비와 과부사공 ◀
▶ 선비와 과부사공 ◀ 선비가 나룻배를 탓다. 과부 사공이 나룻배의 노를 젓고 있었다. 선비와 과부는 서로 눈이 맞았다. 나룻배가 강 한 가운데
#288김종업11.07.08조회 55 - 287김종업11.07.0855-
"36계"**
36계 매력적인 여성이 혼자 술집에서 깡소주를 마시기에, 내가 다가가 물었다. '실례합니다만 제가 칵테일 한 잔 사드려도 되겠습니까?' 여자가
#287김종업11.07.08조회 55 - 286김종업11.07.0755-
노처녀/중국집에서/포장마차
행복한 유머 노처녀 한 여자가 마트에서 우유 하나, 계란 한판, 오렌지 주스 하나를 샀다. 그녀가 계산을 하기 위해 물건을 올려 놓는데, 그녀
#286김종업11.07.07조회 55 - 285김종업11.07.0455-
너무똑똑해서탈
너무똑똑해서탈 괜찮게 사는 시골의 어떤 사람, 아버지가 병들어 일가의 어른들이 약을 지어오라고 약국으로 보냈다. 얼마 후에 빈손으로 돌아왔기에
#285김종업11.07.04조회 55 - 284
김종업11.07.0255-음부와 토끼
음부와 토끼 마누라가 서방질을 여간 잘하질 않아 남편이 어디 볼일 보러 갈 수 있어야지. 조금만 비우면 서방질을 한단 말이야. 하루는 당숙이 죽
#284김종업11.07.02조회 55 - 283김종업11.07.0256-
"그 글자를 잘 봐라(呂哥之呂字)"
그 글자를 잘 봐라(呂哥之呂字) 옛날에 어떤 과부가 있었는데, 장성한 아들이 몇이나 있는데도 개가하려고 하니 여러 아들이 간(諫)하여 말하기를,
#283김종업11.07.02조회 56 - 282김종업11.07.0256-
풍자익살 특선 유머모음
풍자익살 특선 유머 풍자익살 특선 유머 좋은 날씨의 모처럼의 연휴를 즐겁게 보내세요 . 모른 얘기이면 아주 재미있고 , 아는 얘기면 ......
#282김종업11.07.02조회 56 - 281김종업11.07.0255-
서울 동(洞) 타령(각설이)
서울 동(洞) 타령(각설이) <span style="font-siz
#281김종업11.07.02조회 55 - 279김종업11.07.0256-
꼬마버스타요
꼬마버스타요
#279김종업11.07.02조회 56 - 278
김종업11.07.0155-☆저렴한 인생☆-인생극장
☆저렴한 인생☆-인생극장
#278김종업11.07.01조회 55 - 277
김종업11.07.0154-☆엄친딸의 유혹☆-인생극장
☆엄친딸의 유혹☆-인생극장
#277김종업11.07.01조회 54 - 276김종업11.06.2856-
담장밑 구렁이
담장밑 구렁이 뱀 조심 하셔유~~~엄청 싸나워유 ㅠㅠㅠ 1 2 <pa
#276김종업11.06.28조회 56 - 274김종업11.06.2853-
멋진 남자를 위한 방
멋진 남자를 위한 방 여성 전용입니다. (남성 출입 금지입니다.ㅎㅎㅎ) 남성 전용입니다 (여성 출입 금지입니다.ㅋㅋㅋㅋ) 오늘도 비가 오네요.
#274김종업11.06.28조회 53 - 273
김종업11.06.2856-<여자의 궁금증>
여자의 궁금증 여자 : 자기야^^ 남자 : 왜? 여자 : 저기 물어볼 게 있는데.... 남자 : 뭔데?.... <tr style="height
#273김종업11.06.28조회 56 - 271
김종업11.06.2555-여비서의 아파트
여비서의 아파트 여비서의 아파트 어느 회사의 사장님이 아주 섹시하고 유능한 여비서를 두게 됐다. 늘 이리 저리 기회를 보지만... 손톱만큼 빈틈
#271김종업11.06.25조회 55 - 270김종업11.06.2355-
"내일은 공짜"
내일은 공짜 어느 이발소에 내일은 공짜로 이발해 드립니다. 라는 간판이 붙어 있었다. 보는 사람마다 공짜 이발을 하려고 벼르고 있다가 다음 날
#270김종업11.06.23조회 55 - 269김종업11.06.2155-
변기 Song
변기 Song
#269김종업11.06.21조회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