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2개의 글
- 248김종업11.05.2754-
염라대왕의 명판결**
염라대왕의 명판결 -- -- 염라대왕이 바쁘게 업무를 보고 있는데 바깥이 소란했다. 방금 잡혀온 한 국회의원과 저승사자가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던
#248김종업11.05.27조회 54 - 247김종업11.05.2154-
한국말을 영어로 통역 해보자.
한국말을 영어로 통역 해보자. 육갑떨고있네 식스식스 바르르 신 한국 창조 뉴 코리아 만지작만지작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바늘 슬쩍맨 비컴 음
#247김종업11.05.21조회 54 - 246김종업11.05.2154-
곰팅 첫날 밤
곰팅 첫날 밤 이제 막 결혼을 하여 첫날밤을 맞은 곰팅부부 호텔 침대에 나란히 누운 곰팅과 신부.. 그러나 곰팅이 어찌나 쑥스러워 하는지 별다른
#246김종업11.05.21조회 54 - 245김종업11.05.2153-
심오한 깨달음<외
● 심오한 깨달음 어떤 철학자가 서재에서 종이 위에 '인생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라고 쓴 다음 생각에 잠겨 있는데, 철학자의 부인이 들어와
#245김종업11.05.21조회 53 - 244김종업11.05.2156-
선비의 황당한 실수
선비의 황당한 실수 이씨와 김씨 두 선비가 이웃에 살고 있으면서 매우 친하게 지냈다. 그런데 이씨 선비의 부인은 한문 독서를 해서, 제법 한문에
#244김종업11.05.21조회 56 - 243김종업11.05.2155-
물에 빠진 일본여자와 한국여자
물에 빠진 일본여자와 한국여자 어느 날 밤 깊은 산속.... 산신령이 달을 보고 있는데 어디선가 사람살려 라고 소리치는 것이 들렸다. 놀란 산신
#243김종업11.05.21조회 55 - 242김종업11.05.2155-
줌마들의 쑥덕 쑥덕 야한 야그
줌마들의 쑥덕 쑥덕 야한 야그~ ㅋㅋㅋㅋㅋ 개운한게 먹고싶어 친구랑 아구찜 집에 갔는데. 아줌마들 일곱이 모여 있더라. 깔깔 거리며 잡답을 하는
#242김종업11.05.21조회 55 - 241김종업11.05.2154-
소문난 바람둥이남자가 결혼을 앞두고
소문난 바람둥이남자가 결혼을 앞두고 소문난 바람둥이남자가 결혼을 앞두고 그 동안 사귀었던 여자들과 마지막 고별 정사를 가졌다..열씨미^^ 근데
#241김종업11.05.21조회 54 - 240김종업11.05.2152-
여보 줘도 되남유?
여보 줘도 되남유? 여보 줘도 되남유? 하는일 없이 빈둥 거리기만 하는 건달이 있었는데... 하루는 건들건들 나들이 길 에 나섰다. 해는 중천에
#240김종업11.05.21조회 52 - 239김종업11.05.2157-
웃으면 복이와요**
웃으면 복이와요
#239김종업11.05.21조회 57 - 238김종업11.05.1553-
탁주 한 사발이요
탁주 한 사발이요 탁주 한 사발이요 한풀 꺾인 바람에도 대문짝이 삐걱삐걱 작은 술집에는 곱다한 아주머니 계신다. 차림표도 없는 얼굴 디밀면서도,
#238김종업11.05.15조회 53 - 237김종업11.05.1355-
재치있는 남편 순진한 아내
재치있는 남편 순진한 아내 재치있는 남편 순진한 아내 이웃집에 다녀온 미소엄마는 무척 속이 상했다. 이웃집 여자가 생일선물로 남편에게 화장품 세
#237김종업11.05.13조회 55 - 236김종업11.05.1353-
★ ★ 똥 구 멍 ★ ★**
★ ★ 똥 구 멍 ★ ★ 고3 시험때였는데, 지금이나 그 때나 내신은 중요한 시기... 마지막 시험이었는데 생물 선생님께서는 무슨 마음으로 그러
#236김종업11.05.13조회 53 - 235김종업11.05.1254-
유머모음**
유머모음 1. 엉엉, 내 개밥! 식당 주인이 어린 아들의 부탁으로 강아지 한 마리 를 키우게 되었다. 강아지를 데리고 놀던 아들이 아빠에게 말했
#235김종업11.05.12조회 54 - 234김종업11.05.1253-
야릇한 대화**
야릇한 대화 찜질방에서 30대 중반의 두 여자가 대화를 나누는데... 똑순이 요즘엔 피임때문에 너무 신경이 많이쓰여,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라니
#234김종업11.05.12조회 53 - 233김종업11.05.0953-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하는 거짓말 베스트 5 **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하는 거짓말 베스트 5 1위 : 어머님 벌써 가시게요..? 며칠 더 있다 가세요! 2위 : 용돈 적게 드려 죄송해요~ 3위
#233김종업11.05.09조회 53 - 232김종업11.04.3052-
각설이(남자는 하늘 여자는땅) /웃고 넘어 갑시다***
각설이(남자는 하늘 여자는땅) /웃고 넘어 갑시다 .
#232김종업11.04.30조회 52 - 231김종업11.04.2952-
★팁도모르냐 씨~~발★
★팁도모르냐 씨~~발★ ★ 오신님★ 어 느 날 삼식이 가 친구 대신 운전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 그날 따라 비 오고 손님이 너무 없는 것이
#231김종업11.04.29조회 52 - 230김종업11.04.2954-
하고싶은 만큼 하라니까 **
하고싶은 만큼 하라니까 .bbs_contents p{margin:0px;} 지상에 사는 모든 동물들은 교미를하기 위한 발정기가 따로 정해져 있지
#230김종업11.04.29조회 54 - 229김종업11.04.2952-
바람난 강아지**
바람난 강아지 한 밤중에 쬐끄만 강아지 한마리가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소란을 피웠다. 골목길로 뛰어내리는가 하면 계단을 뛰어 오르기도 하고
#229김종업11.04.29조회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