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2개의 글
- 184김종업10.01.3054-
깔깔깔 전화번호
깔깔깔 전화번호 - 결혼상담소:3535(사모사모) - 공군사관학교 :0404(공사공사) - 육군사관학교 :6464(육사육사) - 구두가게:924
#184김종업10.01.30조회 54 - 183김종업10.01.2855-
성경속 넌센스
성경속 넌센스 1. 만병통치약? (신약, 구약) 2. 뼈를 깍는 고통을 최초로 느낀 사람은? (아 담) 3. 사람몸에 붙어있는 마귀는? (사마귀
#183김종업10.01.28조회 55 - 182김종업10.01.2853-
하늘나라는 공사 중
하늘나라는 공사 중 어느 날, 한 남자가 죽어 하늘나라에 갔다. 평소에 얼마나 잘못 살았던지 제 발로 지옥을 찾아갔다. 그런데 지옥문 앞에 가보
#182김종업10.01.28조회 53 - 181김종업10.01.0654-
Oh! MY GOD!
Oh! MY GOD! 오늘도 노인정에서 지기 싫어하는 네명의 할멈들이 자식자랑으로 수다 를 떨고 있었지유. 첫번째 할매 왈~ 울 아들은 교회 목
#181김종업10.01.06조회 54 - 180김종업10.01.0655-
여자들은 이런 남자를 좋아해!
여자들은 이런 남자를 좋아해! 멘 아래 표시하기 클릭하고 보세요 김연자 - 정동대감 영을 넘고 강을 건너 남도 천리를 헤어져 그린 그님 찾아가는
#180김종업10.01.06조회 55 - 179김종업09.12.3054-
김삿갓 시 한 수
고달픈 인생살이에 김삿갓 시 한 수 읽으면서 여유를 찾아보세요 . 개성에서의 일이다. 어느 대문 앞에서 하룻밤 묵기를 청했으나, 주인이 땔감이
#179김종업09.12.30조회 54 - 178
김종업09.06.2252-마누라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엄처시하
마누라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엄처시하
#178김종업09.06.22조회 52 - 177김종업09.06.0951-
시원하게 드세요~*
오늘도 더울것 같군요 시원하게 드세요~*
#177김종업09.06.09조회 51 - 176김종업09.05.2855-
웃음의 효과와 신비
웃음의 효과와 신비 웃음은 심장을 부드럽게 안마해주어, 혈액순환을 돕는다. 1 웃음은 긴장을 풀어주고 친근감을 주어 많은 친구를 사귀게 도와준다
#176김종업09.05.28조회 55 - 175
김종업09.05.1956-♠ 김삿갓의 로맨스♠
김삿갓의 로맨스 김삿갓이 일생을 죽장망혜(竹杖芒鞋)로 세상을 유람하다가 단천(端川) 고을에서 결혼을 한일이 있었다... 젊은 청춘 남녀의 신혼
#175김종업09.05.19조회 56 - 174김종업09.05.1353-
☆북한 무용수 0.0001초 옷갈아입기☆
☆ 북한 무용수 0.0001초 옷갈아입기☆
#174김종업09.05.13조회 53 - 173김종업09.03.0851-
춤추는 모나리자 *십오야*
춤추는 모나리자 *십오야*
#173김종업09.03.08조회 51 - 172김종업09.03.0855-
속 상해서 죽는 열가지
속 상해서 죽는 열가지 하나. 쥑이고 싶은 X 귓구영에다 사랑해 하고 억수로 크게 질러 보소. (죽이고 싶은X 귀에 크게 소리 지를때) 그라마
#172김종업09.03.08조회 55 - 171김종업09.03.0353-
죽여 주는 술집 ! ! !
죽여 주는 술집 ! ! ! 출근했는데도 아직도 술이 깨지 않은 나에게.... 옆자리의 동료가 묻는다 아니 이 친구야 어디서 얼마나 마셨길래 아직
#171김종업09.03.03조회 53 - 170김종업09.03.0155-
★ 한번쯤 음미해 보기...?
★ 한번쯤 음미해 보기...? ◎3가지 병신.. ? 1. 모든 財産을 자식들에게 주고 타쓰는 사람 2. 財産을 부인(남편)에게 다주고 타쓰는 사
#170김종업09.03.01조회 55 - 169김종업09.02.2655-
님들~~~~얼릉 오세여..웃게 혀드려유~~
님들~~~~얼릉 오세여..웃게 혀드려유~~ * 마우스로 맘껏 좋은 사랑의 말을하시고 지우개를 누르면 지워져요 ...
#169김종업09.02.26조회 55 - 168김종업09.02.2157-
아가씨의 노상 방뇨
아가씨의 노상 방뇨 어느 아가씨가 소변이 급해 골목길에 사람이 없어서 잠시 볼일을 봤는데 마침 방범대원이 지나가다가 발견했다. '아가씨! 경범이
#168김종업09.02.21조회 57 - 167김종업09.02.2152-
젓소와의 결투
젓소와의 결투 안녕하세요 젓소와의 결투를 보냅니다.
#167김종업09.02.21조회 52 - 166김종업09.02.2153-
할머니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가파른 경사를 오르고있었다. 할머니가 너무 힘이드신지 애교석인 목소리로 할아버지에게 말했다. 영감~나좀 업
#166김종업09.02.21조회 53 - 165
김종업09.02.2155-다람쥐(Squirrel) 이야기
다람쥐(Squirrel) 이야기 텍사스 아주 작은 마을에 교회 다섯 채가 세워져 있었어요. 장로교회 , 침례교회 , 감리교회 , 카톨릭 교회 ,
#165김종업09.02.21조회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