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 주는 술집 ! ! !

2009. 3. 3. 오후 6:53:20

글자

죽여 주는 술집 ! ! !

 

 

  

 출근했는데도 아직도 술이 깨지 않은 나에게....

 옆자리의 동료가 묻는다

 " 아니 이 친구야 어디서 얼마나 마셨길래

아직까지 술 냄새야??? "

 "응~~ 어제 밤에 아주 죽여주는데서 한 잔 펐어 "

 

 

  
 

" 손님은 나 하나인데

 여자가 셋 씩이나 있는 곳에서 ~~~~ "

 " 아니 그런데가 있었어? "

 "돈"도 거의 안들고

 서로 자기가 따르겠다구

 싸우지

 뽀뽀두 해주지!!!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껴 안구 장난이 아니야 그거 다 받아 마시느라구 ~

 술 다푸고 세 여자중에 젤 나이 많은 여자랑

 자구 나왔네 ㅋㅋㅋ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허걱"~아니 거기가 어딘데? 제발 알켜 줘~~

 내가 한 잔 살께~~ "

 
" 우리 집 나 여자 셋 하구 살걸랑

 울 마누라 딸 둘 ! ! !  ㅋㅋㅋ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