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의 노상 방뇨

2009. 2. 21. 오후 5:53:34

글자
아가씨의 노상 방뇨
 
 

 

어느 아가씨가

소변이 급해 골목길에 사람이 없어서
잠시 볼일을 봤는데 마침 방범대원이 지나가다가 발견했다.

'아가씨! 경범이야, 벌금이 얼마인지 알아?'

'얼만데요?'

'5천원만 내!'

'만원짜리 밖에 없는데, ~~~

5천원 거슬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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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방범대원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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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잔돈 없어 ~ ! ~ 한번 더싸 ~ ! ~ @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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