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32개의 글
- 143김종업09.01.0753-
엽기 폭소 사진모음
엽기 폭소 사진모음 <x-a href="java-script:openImg( http://image.fun.yahoo.co.kr/yhi
#143김종업09.01.07조회 53 - 140김종업09.01.0352-
여자만 보면 살아나는 해골<박물관 내에>...ㅎㅎㅎ
여자만 보면 살아나는 해골 박물관 내에 ...ㅎㅎㅎ 설 용돈~~~
#140김종업09.01.03조회 52 - 139김종업09.01.0354-
뱀이 여자 엉덩이를(몰카)
뱀이 여자 엉덩이를(몰카) function showSideViewForScrapInfo(curObj, userid, planetUserid, t
#139김종업09.01.03조회 54 - 138김종업09.01.0354-
♡... 미친듯 불같이 사랑을 하고 싶다 ...♡
♡... 미친듯 불같이 사랑을 하고 싶다 ...♡ ♡... 미친듯 불같이 사랑을 하고 싶다 ...♡ 이세상 누구에게도 후회 없이 사랑했었노라고
#138김종업09.01.03조회 54 - 136김종업09.01.0253-
가는年~~오는年
이 年이 글쎄.... 글쎄 이 年이 오늘 다짜고짜 미련 없이 떠난 데요! 事情을 해도 소용없고 붙잡아도 말도 듣지도 않고 막무가내군요. . 몬
#136김종업09.01.02조회 53 - 135김종업08.12.2757-
[유머] 3대 미친 여자
[유머] 3대 미친 여자 ■ 3대 미친 여자 1. 며느리를 딸로 착각하는 여자 2. 사위를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3. 며느리 남편을 아직도 아들
#135김종업08.12.27조회 57 - 133김종업08.12.2655-
1. 세상에서 제일 멋진 슛 골인
1. 세상에서 제일 멋진 슛 골인 2.여인이 어느 방향으로 돌고 있습니까? 시계 방향입니까? 아니면 시계 반대 방향입니까? 위 애니메이션은 자신
#133김종업08.12.26조회 55 - 132김종업08.12.2655-
중국 부부 이야그
중국 부부 이야그 요건진짜야~~ 중국에 젊은 부부가 있었어. 아내가 만삭이라 올해농사는 잘해보자는 생각에 친환경비료를 사서 논밭에 뿌렸어. 작물
#132김종업08.12.26조회 55 - 131김종업08.12.2656-
***여성전용 비아그라***
***여성전용 비아그라*** (1). 아끼그라 : 남편에게 뭐 사자고 조르거나 물건 헤프게 사는 충동적 구매성이 있는 마누라에게 먹이면.. 낭비
#131김종업08.12.26조회 56 - 130김종업08.12.2655-
외상값 갚아요
외상값 갚아요 놀기 좋아하구...술이라면 두번째 가라면 서러워할 한량하나!! 그날도 마을어귀 주막에 주모와 마주 앉아 주거니 받거니 ... 주기
#130김종업08.12.26조회 55 - 128김종업08.12.2354-
Happy New Year
Happy New Year 그년이 그년이네... 어느년을 델꼬 살꼬.... 글쎄 이 년이 몇일 후면 다짜고짜 미련없이 떠난데요. 사정을 해도 소
#128김종업08.12.23조회 54 - 126김종업08.12.1752-
♣ 암닭이 매 맞는 이유.♣
암닭이 매 맞는 이유. 어느 마을의 암닭 앞집 암닭은 알도 잘 낳고 꼬꼬댁 울음소리도 정말 아름다웠다. 그런데 그 집 수닭은 날마다 그 암닭을
#126김종업08.12.17조회 52 - 125김종업08.12.1752-
★.(스크렙).개하고는 달리기를 절대로 하지마라..★
★..개하고는 달리기를 절대로 하지마라..★ ★..개한테 이기면 개보다 더한놈..★ ★..개한테 지면은 개보다 못한놈..★ ★..개한테 비기면
#125김종업08.12.17조회 52 - 124김종업08.12.1653-
영감 자지.. 개 자지 .....*^^=
영감 자지.. 개 자지 ..*^^= ... 음악~~~큐(꾹)~~~ 조용한 산골마을...!! 나른한 오후 ~ 시원한 대청 마루에... 꾸뻑 꾸뻑
#124김종업08.12.16조회 53 - 122김종업08.12.1354-
***가는말이 고와야..
가는말이 고와야..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가파른 경사를 오르고 있었다. 할머니 너무 힘이드신지 애교섞인 목소리로 할아버지에게 영감~ 나좀 업어줘!
#122김종업08.12.13조회 54 - 121김종업08.12.1352-
실컷, 원없이 패'뽀샴...ㅎㅎ
화'가 나십니까?~ 실컷, 원없이 패'뽀샴...ㅎㅎ ☆[필수]-두둘기고 싶은사람 이름적고...ㅋ ☆ ☆:좌측(PRMES)에서손.발.몽둥이.선택하
#121김종업08.12.13조회 52 - 118김종업08.12.0255-
걸어 다니는 보신탕
걸어 다니는 보신탕 양념은 제 몸에 다 있어요, 솥 단지에 물만 끓이시면 됨니다, 노병규(요셉)~~~
#118김종업08.12.02조회 55 - 117김종업08.11.3050-
**꼬리글을 남기면 기분이 좋아진다..*^^*
**꼬리글을 남기면 기분이 좋아진다..*^^* ☞첫번째☜ 꼬리말을 남기면 기분이 좋아진다!!! 꼬리말을 남기면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왠지
#117김종업08.11.30조회 50 - 116
김종업08.11.2952-김삿갓이 세상을 유람하다가~~~~
김삿갓이 세상을 유람하다가~~~ 김삿갓이 일생을 죽장망혜(竹杖芒鞋)로 세상을 유람하다가 단천(端川) 고을에서 결혼을 한 일이 있었다. 젊은 청춘
#116김종업08.11.29조회 52 - 115김종업08.11.2952-
이웃집 여자
이웃집 여자 어느 동네에 부부가 살고 있었다. 부인이 만삭이었다. 부인은 남편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몇달동인 못했고 앞으로도 한동
#115김종업08.11.29조회 52